박찬대 "영부인 국정농단 게이트 가능성 제기… 특검 명분 넘쳐"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테니스 스타 피시 ‘나는 호수의 신사’
○…테니스 선수 출신 마디 피시(미국·가운데)의 환한 미소다. 14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스테이트라인의 에지우드 타호 골프코스(파72·6709야드)에서 열린 유명인 골프 대회 아메리칸 센추리 챔피언십(총상금 75만 달러)에서 우승 직후 호수로 뛰어드는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그는 아버지와 하이 파이브를 하면서 우승을 자축했다. 피시는 올해 42세다. 남자프로테니스(ATP)투어 대회 단식에서 6번 우승한 경력이 있다.
검찰청 자진 출두한 구제역
인기 유튜버 쯔양의 약점을 빌미로 쯔양측으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유튜버 구제역(본명 이준희)이 15일 서울 중앙지검으로 자진출두해 본인이 갖고 있는 녹취 등 자료 일체를 검찰측에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구제역이 검찰 청사로 들어가기 앞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한 뒤 인사하고 있다.
'선생님을 기억합니다'
서이초 교사 사망 1주기를 사흘 앞둔 15일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 마련된 추모 공간에서 시민들이 추모 메시지를 걸고 있다. 추모공간은 서울시교육청 보건안전진흥원 옆이며 오전 9시부터 20일 오후 6시까지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검찰청사 들어가는 구제역
인기 유튜버 쯔양의 약점을 빌미로 쯔양측으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유튜버 구제역(본명 이준희)이 15일 서울 중앙지검으로 자진출두해 본인이 갖고 있는 녹취 등 자료 일체를 검찰측에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구제역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한 뒤 검찰 청사로 들어가고 있다.
장마 앞두고 지하차도 침수 사고 예방 점검
이번주 수도권에 장맛비가 예보된 15일 서울 노원구 도봉지하차도에서 참수발생 지하차도에 차량진입을 막기 위한 차단막 설치 시연이 진행되고 있다.
코치 선임 위해 유럽가는 홍명보 감독
한국 축구대표팀의 새 사령탑으로 선임된 홍명보 감독이 15일 외국인 코칭스태프 선임 관련 업무를 처리하고자 유럽으로 출국하기에 앞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서이초교사 1주기 추모하는 시민들
5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 마련된 서이초등학교 교사 순직 1주기 추모 공간을 찾은 시민들이 묵념하고 있다. 추모공간은 서울시교육청 보건안전진흥원 옆이며 오전 9시부터 20일 오후 6시까지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녹취 들려주는 구제역
인기 유튜버 쯔양의 약점을 빌미로 쯔양측으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유튜버 구제역(본명 이준희)이 15일 서울 중앙지검으로 자진출두해 본인이 갖고 있는 녹취 등 자료 일체를 검찰측에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구제역이 기자들 앞에서 입장을 밝히며 자신이 갖고 있는 유력인사와의 통화내용이라며 녹음된 내용을 블루투스 스피커를 통해 들려주고 있다.
머리 만지는 홍명보 감독
한국 축구대표팀의 새 사령탑으로 선임된 홍명보 감독이 자신을 보좌할 외국인 코칭스태프 선임 관련 업무를 위해 1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기에 앞서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