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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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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바이오 경이롭다"는 빌 게이츠…李 "함께할 방법 찾겠다"

"韓바이오 경이롭다"는 빌 게이츠…李 "함께할 방법 찾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을 접견하고 재단의 보건 활동에 경의를 표했다. 게이츠 이사장은 세계 아동 사망자 숫자를 줄이기 위한 목표를 소개하며 한국 바이오 산업의 기여를 부탁했다. 이 대통령은 21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게이츠 이사장과 만나 "빌 게이츠 이사장은 저도 메일 쓰는 윈도를 개발해서 세상 사람들이 창문을 통해서 세상을 보게 했다"며 "이제는 백신 개발 등 인류를 위한 공공재 개발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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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지에서 '조국 사면' 결정한 李 "피해가 있더라도 할 일은 합시다"

휴가지에서 '조국 사면' 결정한 李 "피해가 있더라도 할 일은 합시다"

이재명 대통령이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사면 여부를 휴가 중 결정하며 "피해가 있더라도 해야 할 일은 합시다"라고 전화로 말했다고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21일 전했다. 우상호 수석은 21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대통령 임기 중 조 전 대표의 사면을 피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정무적 판단을 먼저 했다"면서 "그럼 어느 시기가 바람직한가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취임 초에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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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尹 체포 중 엉덩방아 없었다…어린애 떼쓰듯 드러눕고 발길질"

장경태 "尹 체포 중 엉덩방아 없었다…어린애 떼쓰듯 드러눕고 발길질"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건희 특검팀의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과정에서 엉덩방아를 찧은 상황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21일 장경태 의원은 YTN 라디오 '뉴스 파이팅'에 출연해 "지난 11일 저희가 서울구치소를 찾았을 때 지난 7일 김건희 특검팀의 윤 전 대통령 2차 체포영장 집행 과정에 참여했던 교도관들은 '(윤 전 대통령이) 엉덩방아 찧거나 이런 상황은 없었다'고 증언했다"라며 "본인이 드러눕고 어린애가 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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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수장' 하정우 "李 대통령, '똑부형' 보스…밑에 사람은 이 빠져"

'AI 수장' 하정우 "李 대통령, '똑부형' 보스…밑에 사람은 이 빠져"

하정우 대통령실 AI(인공지능)미래기획수석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똑부(똑똑하고 부지런한)'형 보스"라면서도 "(상사로) '똑부'를 만나면 밑에 사람은 힘들다"고 말했다. 20일 KTV국민방송 유튜브 채널에는 '잼프의 참모들'이라는 제목으로 하 수석과의 인터뷰가 공개했다. 대통령실은 지난 13일 우상호 정무수석을 시작으로 이 대통령 참모들의 일상을 연재하고 있다. 하 수석은 '수석 제의를 받았을 때 어땠냐'는 물음에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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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 "김건희, 서희건설이 정권과 짜고 우릴 죽이려 한다 말해"

신평 "김건희, 서희건설이 정권과 짜고 우릴 죽이려 한다 말해"

구치소에 수감된 김건희 여사가 신평 변호사와의 접견에서 "서희건설이 정권과 짜고 우리를 죽이려 한다"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검 수사가 부당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취지다. "김건희, 李대통령 장점 물어…尹에게 꼭 전해달라고도" 윤석열 전 대통령의 '멘토'로 알려진 신평 변호사는 20일 연합뉴스, 조선일보 등 여러 언론과의 통화에서 최근 김 여사를 접견하고 왔다며 이 같이 주장했다.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이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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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李대통령 방일 수행 않고 방미…정상회담 돌발상황 가능성도

조현, 李대통령 방일 수행 않고 방미…정상회담 돌발상황 가능성도

조현 외교부 장관이 한미 정상회담을 나흘 앞둔 21일 갑자기 미국으로 떠났다. 애초 23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한일 정상회담에 배석할 예정이었으나 곧장 미국으로 떠나면서 돌발 상황 가능성이 발생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은 이날 미국 애틀란타로 출국한다. 외교부 장관은 통상 대통령 공식 수행원으로 해외 방문을 함께 하는데 이재명 대통령의 일본·미국 순방에서 방일 일정을 수행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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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찍·당근 동시에 든 與…김병기 "경제형벌 민사책임 합리화 TF 곧 출범"

채찍·당근 동시에 든 與…김병기 "경제형벌 민사책임 합리화 TF 곧 출범"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1일 "배임죄 등 경제형벌 합리화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민주당은 경제형벌 민사책임합리화 태스크포스(TF)를 신속하게 구성하기로 했다.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안)·상법 개정안에 따른 경영 불확실성 확장, 주식시장 파장과 관련된 재계의 우려를 불식시키고자 하는 일종의 '당근' 성격으로 해석된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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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방미에 최소 16명 경제사절단 동행…반도체·조선·원전 등 포함

李대통령 방미에 최소 16명 경제사절단 동행…반도체·조선·원전 등 포함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첫 한미 정상회담에 국내 대표 기업 총수 등 최소 16명이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다. 한미 관세협상의 지렛대 역할을 한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의 핵심인 조선부터 미래산업의 핵심인 반도체,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러브콜을 보낸 원자력 발전 분야까지 전방위적 한미 경제 협력을 통해 양국 동맹 강화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21일 재계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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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신임 수석대변인에 '박범종 대변인' 임명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신임 수석대변인에 '박범종 대변인' 임명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수석대변인으로 박범종 대변인이 임명됐다. 이 자리는 민주당 세종시당의 입장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대변하는 자리로 위원장 직속 최측근 보직이다.세종시 원도심 출신인 그는 대외적인 신뢴도도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1일 강준현 위원장은 "신임 수석대변인에 박범종 현 대변인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강 위원장은 "전임 김현미 수석대변인이 지난 대선 과정 열악한 상황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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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뉴스]李대통령 지지율 8%p 하락…민주주의 등 비전에서는 尹정부 크게 앞서

李대통령 지지율 8%p 하락…민주주의 등 비전에서는 尹정부 크게 앞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눈에 띄는 하락세를 보였다. 전임 정부인 윤석열 정부와 비교해 국정 비전이나 가치 평가의 측면에서는 전반적으로 지표 등이 크게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 21일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의 전국지표조사(NBS·18~20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면접 방식으로 진행·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응답률 14.2%)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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