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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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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 "김건희 면회 부탁한 기자는 주진우…尹부부와 오랜 인연"

신평 "김건희 면회 부탁한 기자는 주진우…尹부부와 오랜 인연"

신평 변호사가 특정 기자의 요청을 받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를 '무단 접견'한 뒤 허위 발언을 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시사인 출신 주진우 기자가 면회를 요청한 것으로 드러났다. 신 변호사는 22일 페이스북을 통해 "아침에 주 기자가 전화를 걸어와 스스로 자신이 문제의 진보 언론인임을 밝혔다고 한다"며 "나는 그의 이름을 숨기며, 나아가 그 언론인은 주진우 기자가 아니라는 말까지 했는데 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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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쇼]강경화 vs 김현종의 엇갈린 운명

강경화 vs 김현종의 엇갈린 운명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지난 18일 주미대사에 강경화 전 외교부 장관이 내정됐다. 그동안 주미대사와 관련해서는 4명 정도가 거론됐다. 강 전 장관, 임성남 전 외교부 1차관, 조병제 전 국립외교원장 그리고 '통상전문가'인 김현종 전 국가안보실 2차장이었다. 특히 김 전 차장의 임명 여부가 주목됐다. 가능성이 크지는 않았지만, 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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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될 상?"…정청래, 왕관 쓴 듯한 사진 논란 일자 '빛삭'

"왕이 될 상?"…정청래, 왕관 쓴 듯한 사진 논란 일자 '빛삭'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신라시대 금관을 쓴 것처럼 보이는 사진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가 비판 여론이 거세지자 이를 삭제했다. 22일 정청래 대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준비 현장 점검차 경북 경주를 방문했고, 이 과정에서 국립경주박물관을 찾아 문화재를 살펴보는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나 일부 사진이 예상치 못한 논란을 일으켰다. 정청래 대표가 국보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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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전현희 소환하더니 "정권 바뀌면 공공기관장 물러나야"

홍준표, 전현희 소환하더니 "정권 바뀌면 공공기관장 물러나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정무직과 공공기관장들은 정권이 바뀌면 스스로 물러나는 것이 맞다고 지적했다. 최근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포함한 여당 지도부의 주장과도 일치한다. 22일 홍준표 전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무직과 공공기관장들은) 전문성보다는 대부분 정권과 코드가 맞아 임명된 사람들이고, 정권이 바뀌었는데도 임기를 이유로 그 자리를 지키는 것은 사리에 맞지 않다"라고 전했다. 이어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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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반탄' 김문수·장동혁 결선행…최고위원도 반탄 과반(종합)

국힘, '반탄' 김문수·장동혁 결선행…최고위원도 반탄 과반(종합)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 선거에서 반탄(탄핵 반대) 후보인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과 장동혁 의원이 결선에 진출했다. 최고위원 역시 신동욱·김민수·김재원 후보 등이 선출되면서 반탄파가 과반을 차지했다. 당 존립에 대한 위기감이 짙어지며 당원들이 변화보다는 내부 결집을 통한 대여 투쟁력 강화를 택했다는 분석이다.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22일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제6차 전당대회에서 당원 투표(80%)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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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장관, 돌연 미국行…정부 "한미정상회담, 예정대로 진행"

외교장관, 돌연 미국行…정부 "한미정상회담, 예정대로 진행"

조현 외교부 장관이 23일 예정된 한일정상회담에 불참하기로 결정하고, 갑작스레 미국으로 곧장 향하면서 각종 우려 섞인 추측을 낳고 있다. 다만 정부는 오는 25일(현지시간) 예정된 한미정상회담은 "예정된 일정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22일 외교부 당국자는 한미정상회담과 관련해 "각급에서 긴밀한 사전준비 협의가 이뤄지고 있으며, 외교장관의 방미도 이를 현지에서 최종 점검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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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예산 35.3조, 역대 최대…李대통령 "향후 2~3년이 골든타임"

'R&D' 예산 35.3조, 역대 최대…李대통령 "향후 2~3년이 골든타임"

이재명 정부가 내년 연구개발(R&D) 예산을 역대 최대 규모인 35조 3000억원으로 책정했다. 이전 정부에서 줄어든 R&D 예산을 크게 늘려 '진짜 성장'을 실현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 대통령은 앞으로 2~3년이 인공지능(AI) 분야를 육성할 '골든타임'이라고 보고, 적극적인 예산 투입 의지를 밝혔다. 이번에 책정된 R&D 예산은 에너지, 전략기술, 방산 등 분야에도 두루 투입된다. 정부는 9월 중 '국가AI전략위원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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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R&D 예산' 35.3조, 역대 최대…李대통령 "과학기술 투자, 국가 미래 결정"(종합)

내년 'R&D 예산' 35.3조, 역대 최대…李대통령 "과학기술 투자, 국가 미래 결정"(종합)

이재명 정부가 내년 연구개발(R&D) 예산을 역대 최대 규모인 35조3000억원으로 책정했다. 올해보다 19.3% 증가한 것으로 예년 수준의 복원을 넘어 지원 규모를 더욱 늘린 셈이다. 22일 이재명 대통령은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원회의에서 "과학기술 투자에 관심을 얼마나 갖느냐에 따라 국가의 미래가 결정된다"면서 "역사적으로 과학기술을 존중하고 발전하는 나라는 흥한다. 천시하는 나라는 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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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흥발언 일삼는 트럼프…"李, 수치 틀려도 즉각대응 자제"

즉흥발언 일삼는 트럼프…"李, 수치 틀려도 즉각대응 자제"

미국 전문가들이 오는 25일(현지시간) 열릴 한미 정상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방위비 문제 등에서 잘못된 수치를 언급하거나 사실관계가 다른 주장을 해도 이재명 대통령이 즉각 정정하지 말라는 조언을 내놨다. '리얼리티 TV쇼'처럼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회담 특성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을 '머니 머신'으로 지칭해왔던 만큼 방위비 분담금 문제는 피하기 힘들 것으로 관측됐다. "잘못된 수치, 회담 이후 양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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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내년 R&D 예산 35.3조 편성…정상적 추세 복귀"

李대통령 "내년 R&D 예산 35.3조 편성…정상적 추세 복귀"

李대통령 "내년 R&D 예산 35.3조 편성…정상적 추세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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