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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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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가 며느리' 노현정, 홀로 깜짝 외출…미소 활짝

'현대가 며느리' 노현정, 홀로 깜짝 외출…미소 활짝

현대가 며느리인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의 근황이 공개됐다. 손미나 전 KBS 아나운서는 지난달 28일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후배 노현정 아나운서의 반가운 방문’이라며 노씨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손씨는 올리브오일 판매 업체 올라미나 대표로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석했다. 노씨는 손씨를 응원하기 위해 방문한 것이다. 손씨는 “노현정 전 아나운서 등 사랑하는 동생들이 전시 둘째 날인 오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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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키스, 죠리퐁도 원래 이름은 따로 있었다

밀키스, 죠리퐁도 원래 이름은 따로 있었다

식품업계에는 제조사보다 유명한 이름을 가진 제품들이 있다. 오랜 기간 소비자의 사랑을 받으면서 제품명이 고유명사처럼 굳어진 것이다. 개발자나 마케터 등 회사 관계자들도 좀 더 눈에 띄고 제품의 특징을 부각할 수 있는 이름을 붙이기 위해 공을 들인다. 지금은 상징성이 뚜렷해 업계를 대표하게 된 제품 가운데 출시 당시에는 다른 이름을 가질 뻔한 상품들도 있다. 고심을 거듭하거나 불가피하게 제품명을 바꿔 크게 성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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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포장지·참치캔 만들던 회사 대변신…이차전지 뜨자 날개단 '알루미늄박'[배터리완전정복](26)

담배포장지·참치캔 만들던 회사 대변신…이차전지 뜨자 날개단 '알루미늄박'(26)

편집자주지금은 배터리 시대입니다. 휴대폰·노트북·전기자동차 등 거의 모든 곳에 배터리가 있습니다. 은 배터리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일반 독자, 학생, 배터리 산업과 관련 기업에 관심을 가진 투자자들에게 배터리의 기본과 생태계, 기업 정보, 산업 흐름과 전망을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만든 코너입니다. 매주 토요일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롯데알미늄은 지난 2월 23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특정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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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 접어 주차 4대 가능 실화냐'…세계 최초 '폴더블 전기차' 나온다

'바퀴 접어 주차 4대 가능 실화냐'…세계 최초 '폴더블 전기차' 나온다

이스라엘 전기차 업체가 세계 최초로 접고 펴는 것이 가능한 '폴더블 자동차'를 출시를 예고했다. 주차난에 새로운 해법으로 기대가 쏠렸다. 지난달 26일(현지시간) 외신은 이스라엘 전기차 업체 '시티 트랜스포머(City Transformer)'가 오는 7월 접이식 전기차 'CT-2'를 전 세계적으로 출시한다고 보도했다. 폴더블 전기차인 CT-2는 바퀴와 펜더를 차체 아래로 접을 수 있다. 휠베이스를 당겨 차량 너비를 약 약 1m~1.4m까지 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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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오픈AI 올트먼 고소 “인류 위한다더니 돈벌이만”

머스크, 오픈AI 올트먼 고소 “인류 위한다더니 돈벌이만”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챗GPT 개발사인 오픈AI와 샘 올트먼 CEO를 고소했다. ‘인류의 이익을 위해 인공지능(AI)을 개발한다’는 오픈AI의 설립 목표를 위배했다는 이유에서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현지 언론은 1일(현지시간) “머스크 CEO가 전날 ‘오픈AI가 자사의 이익을 위해 회사 설립 목적을 위반했다’며 미국 샌프란시스코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2015년 올트먼, 그렉 브록먼 이사회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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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요새는 도축도 로봇이 다 해요"…중부권 최대 도축장 찾아가보니

"요새는 도축도 로봇이 다 해요"…중부권 최대 도축장 찾아가보니

공중에 대롱대롱 매달린 돼지의 흰 배 표면을 거대한 기계 톱이 쓱 가르고 지나가자, 피가 다 빠져 회색빛으로 변한 장기가 후두둑 쏟아졌다. 다음 돼지, 또 다음 돼지의 배도 기계 팔에 깔끔하게 갈라지면서 내장이 쏟아졌다. 도축장이라기보다는 반도체 공장을 보는 듯한 질서정연함이었다. 다음 공정에서는 내장을 비워낸 돼지의 몸에서 머리가 제거됐고, 그다음 공정에서는 몸이 완전히 반으로 갈렸다. 모두 거대한 기계 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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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입은 '흑인 조선시대 장군'…한달도 안돼 굴욕 맛본 구글[AI 한입뉴스]

한복입은 '흑인 조선시대 장군'…한달도 안돼 굴욕 맛본 구글

한복을 입은 흑인 외형의 조선 시대 장군, 아메리카 원주민 여성을 닮은 1800년대 미국 상원의원. 구글이 인공지능(AI) 모델 '제미나이'의 이미지 생성 기능을 잠정 중단시켰습니다. 역사적인 인물을 유색인종으로 잘못 생성하는 오류를 일으켰기 때문이죠. 구글은 지난 1일 제미나이에 이미지 생성 기능을 추가했는데 한 달도 안 돼 굴욕을 맛봤네요. 순다르 피차이 구글 최고경영자(CEO)도 자존심이 상했나 봅니다. 직원 전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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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내 모든 인간 시험 통과"…시총 2672조 엔비디아 CEO, AI열풍에 힘 실었다

"5년 내 모든 인간 시험 통과"…시총 2672조 엔비디아 CEO, AI열풍에 힘 실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년 내로 인공지능(AI)이 5년 내로 인간이 치르는 모든 시험을 통과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1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황 CEO는 미국 스탠퍼드대에서 열린 경제 포럼에서 '인간처럼 생각할 수 있는 컴퓨터를 만드는 데 얼마나 걸릴지'에 대한 질문에 '인간처럼 생각하는 것'을 '인간의 시험을 통과할 수 있는 능력'으로 정의할 경우 5년 안에 달성할 수 있다고 답했다. 그는 '범용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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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약사법상 의약품 '판매'와 '투약'은 달라"… 유효기간 지난 주사제 진열 수의사 무죄 확정

대법 "약사법상 의약품 '판매'와 '투약'은 달라"… 유효기간 지난 주사제 진열 수의사 무죄 확정

약사법상 의약품의 '판매'와 '투약' 등 '진료행위'는 구별되는 개념이기 때문에 유효기간이 경과한 동물용 주사제를 주사한 수의사를 판매를 목적으로 유효기간이 경과한 의약품을 저장 또는 진열한 행위를 처벌하는 조항으로 처벌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김선수 대법관)는 약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수의사 김모씨의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용인시 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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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삼양과 설탕 삼양, '바이오 목장의 결투' 벌인다

라면 삼양과 설탕 삼양, '바이오 목장의 결투' 벌인다

식품업계가 다음 성장 동력으로 바이오를 낙점하고 있다. ‘설탕’ 기반의 삼양그룹에 이어 ‘라면’의 삼양라운드스퀘어(구 삼양식품그룹)까지 가세하면서 식품에 이어 바이오에서도 두 회사가 맞붙을 기세다. 다른 식품기업도 바이오 진출 방안을 모색하는 모습이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삼양라면·불닭볶음면 등 라면 사업으로 유명한 삼양라운드스퀘어는 최근 신약 개발 등 바이오 사업 진출을 위한 인재 채용에 나섰다. 불닭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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