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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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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차마 거절 못해 수술비 감당…그 뒤로 날 아빠라 부르는 존재 생겼다"

김장훈 "차마 거절 못해 수술비 감당…그 뒤로 날 아빠라 부르는 존재 생겼다"

가수 김장훈이 과거 '숨겨진 딸' 관련 기사가 나온 전말을 밝혔다. 김장훈은 지난 1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거절 못 한 덕에 딸까지 생겼다"며 운을 뗐다. 그는 "중증장애인 시설인 '소망의집'에서 쌀 전달식에 와달라는 요청을 받았다"며 "꾸준히 후원할 곳만 간다는 철칙이 있었지만, 거듭 부탁해 결국 김치와 후원금을 들고 현장을 찾았다"고 했다. 소망의집은 중증장애인 30여명을 보살피는 시설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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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다더니"…은퇴한 日 여배우, 편의점서 샌드위치 훔치다 덜미

"돈 없다더니"…은퇴한 日 여배우, 편의점서 샌드위치 훔치다 덜미

일본에서 '국민 여배우'로 불렸던 사카구치 료코의 딸이자, 한때 '2세 배우'로 주목받았던 사카구치 안리(35)가 편의점에서 샌드위치를 훔치다 체포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24일 교도통신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안리는 지난 17일 도쿄 하치오지시의 한 편의점에서 약 300엔(약 2800원) 상당의 샌드위치 1개를 훔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당시 그의 절도 행위를 목격한 직원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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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소녀들 인질로 잡아"…이란축구협회, 선수들 호주 망명에 격한 반발

"우리 소녀들 인질로 잡아"…이란축구협회, 선수들 호주 망명에 격한 반발

이란은 여자 아시안컵 경기 중 국가 연주에 침묵했던 여자축구대표팀 선수 일부가 호주로 망명한 것과 관련해 호주가 사실상 선수들을 '납치'했다고 주장했다. 이란축구협회장 "경기 후 경찰이 선수들 데려가" 주장 10일(현지시간) 이란축구협회 메흐디 타지 회장은 이날 국영방송에서 "안타깝게도 우리가 접한 소식에 따르면, 경기 후 호주 경찰이 직접 개입해 호텔에 머물던 선수 한두 명을 데려갔다고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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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흡연하고 女출연자 머리채 잡더니…범프리카 "나잇값 못했다"

실내 흡연하고 女출연자 머리채 잡더니…범프리카 "나잇값 못했다"

인터넷 방송인(BJ) 범프리카가 인터넷 생방송 중 여성 출연자의 머리채를 잡고 강제로 술을 먹이는가 하면 남성 출연자도 폭행해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 범프리카는 먹방·쿡방을 주로 진행하던 1세대 BJ로 과거 SBS '런닝맨' 등에도 출연했다. 범프리카는 6일 자신의 숲(전 '아프리카TV') 채널에 올린 공지문에서 "죄송하다. 제 불찰이며, 제가 경거망동했다"라며 "재미있는 포인트를 주고 싶었던 부분이었는데 제가 과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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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 빌며 찼다" 이정후 목에 '반짝'…1500만원 목걸이 뭐길래

"행운 빌며 찼다" 이정후 목에 '반짝'…1500만원 목걸이 뭐길래

한국 야구대표팀이 극적으로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8강에 진출한 가운데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명품 브랜드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한국 대표팀은 지난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WBC C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호주에 7-2로 승리, 8강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은 일본과 대만에 연패해 탈락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2실점 이하·5점 차 이상 승리'라는 까다로운 조건을 충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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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나서 바로 취소했다" 넷플릭스 구독 해지하는 일본인들, 무슨일?

"화가 나서 바로 취소했다" 넷플릭스 구독 해지하는 일본인들, 무슨일?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연패에 도전했던 일본 야구대표팀이 8강에서 탈락하자 일본 온라인상에서 '넷플릭스 구독 해지' 움직임이 확산하는 이색적인 장면이 연출됐다. 15일 닛칸스포츠, 스포니치 등 일본 현지 매체는 일본 야구 대표팀이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WBC 8강전에서 베네수엘라에 5-8로 패하며 대회를 마쳤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 일본은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 등 메이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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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8강에서 멈췄다… 도미니카공화국에 7회 콜드 게임 패

한국, 8강에서 멈췄다… 도미니카공화국에 7회 콜드 게임 패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4강 진출에 실패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도미니카공화국과의 WBC 준준결승에서 0-10으로 7회 콜드 게임 패했다. 도미니카공화국 타선에 9안타(1홈런) 6볼넷을 허용해 맥없이 무너졌다. 상대 선발 크리스토퍼 산체스(필라델피아 필리스)를 상대로 5이닝 동안 2안타, 삼진 8개를 당하며 점수를 뽑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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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은 없고 감독 연봉만 높아" 홍명보호 완패에 축구계 안팎 비판 폭발

"전술은 없고 감독 연봉만 높아" 홍명보호 완패에 축구계 안팎 비판 폭발

한국 축구대표팀이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에서 0-4로 완패하며 전술과 운영 전반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특히 대표팀을 이끄는 홍명보 감독의 리더십과 준비 부족을 둘러싼 책임론이 축구계 안팎으로 확산하는 분위기다. 29일 한국 축구대표팀은 영국 스타디움 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에서 전·후반 각각 두 골씩 허용하며 무기력한 경기 끝에 대패했다. 공격에서는 오현규, 황희찬, 배준호 등 젊은 자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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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그알' 李 조폭 연루설 8년만에 사과…"근거 없었다"

SBS '그알' 李 조폭 연루설 8년만에 사과…"근거 없었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이하 '그알') 제작진이 과거 이재명 대통령의 성남 폭력조직 연루설을 제기한 데 대해 8년 만에 공식 사과했다. 제작진은 20일 입장문을 내고 "확실한 근거 없이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문제가 된 방송은 2018년 7월 21일 방영된 '권력과 조폭-파타야 살인사건 그 후 1년' 편이다. '그알'은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가 2007년 성남 국제마피아파 조직원 2명의 변호인 명단에 포함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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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 "난 '왕사남' 엄흥도 후손…31대 손"

엄지원 "난 '왕사남' 엄흥도 후손…31대 손"

배우 엄지원이 자신은 조선 6대 왕인 단종의 시신을 수습한 엄흥도의 후손이라고 밝혔다. 엄지원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엄지원, 엄흥도 후손 썰 푼다'라는 제목의 영상 한 편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엄지원은 "원래 엄씨는 본(本)이 하나다. 그래서 다 가족"이라며 "영월 엄씨는 다 친척"이라고 말했다. 그는 '엄흥도 선생의 후손이냐'는 질문에 "후손"이라며 "어릴 때 족보를 공부하면서 '우리 집안에는 왜 유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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