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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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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팔아 1억씩 번 사장님'…프랜차이즈 매출액 첫 100조 돌파

'치킨 팔아 1억씩 번 사장님'…프랜차이즈 매출액 첫 100조 돌파

지난해 프랜차이즈 가맹점들이 기록한 매출액이 역대 최초로 100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의 27%는 편의점에서 발생했으며, 편의점·한식·치킨전문점 등 상위 3대 업종이 전체 매출의 절반 가까이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26일 발표한 '2022년 프랜차이즈(가맹점)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프랜차이즈 가맹점 매출액은 100조1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8.2% 증가했다. 매출액 상위 3대 업종은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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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원대 안착?" 소강국면 들어선 원·달러 환율…킹달러 시대 저무나

"1200원대 안착?" 소강국면 들어선 원·달러 환율…킹달러 시대 저무나

원·달러 환율이 연말 1300원선 수준에서 등락을 거듭하며 박스권 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특별한 이벤트가 남지 않은 상황에서 연말 네고(달러 매도) 물량 유입, 미국 경제 부진에 대한 확인 등으로 환율 하방 압력이 이어질 전망이다. 원·달러 환율은 올해 3분기 들어 긴축 장기화 우려가 커지며 연중 최고치(1363.5원)를 경신하기도 했지만, 최근 들어서는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이며 전반적으로 하락세에 들어선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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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팬에 달걀 깠더니…110억분의 1 확률이 나왔다

프라이팬에 달걀 깠더니…110억분의 1 확률이 나왔다

가장 저렴하고 확실한 단백질 공급원으로 손꼽히는 달걀 하나에 노른자 4개가 나와 화제다. 26일 (사)대한양계협회는 서울 송파구에 사는 김 모씨(64)가 산 달걀에서 노른자 4개가 나왔다고 전했다. 김 씨는 지난 22일 한 시장에서 사 온 왕란을 구입한 후 달걀프라이를 하기 위해 달걀을 깼다. 그러던 중 김 씨는 프라이팬 위에 달걀노른자가 4개인 것을 발견하고는 양계협회에 연락해 해당 사실을 알렸다.국내에서 달걀 한 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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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가 in]"연말까지 하루 2개씩"…총선 앞두고 성과 홍보 열 올리는 부처들

"연말까지 하루 2개씩"…총선 앞두고 성과 홍보 열 올리는 부처들

정부 부처들이 올해 정책 성과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연말까지 부처별로 10개 이상의 성과를 국민들에게 알려라'는 대통령실의 특명에 따른 것이다. 각 부처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성과를 다시 한번 돌아본다는 취지에는 공감하면서도 '너무 과하다. 총선을 앞두고 무리한 홍보 아니냐'는 볼멘소리도 나오고 있다. 26일 아시아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대통령실 국정홍보비서관실은 지난 18일께 각 부처의 민생정책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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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m금융톡]시장금리 하락에…자취 감춘 '4%대'

시장금리 하락에…자취 감춘 '4%대'

시장금리 하락으로 은행권 여·수신 상품에서 숫자 '4'가 자취를 감추고 있다. 26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이날 기준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12개월 만기 정기예금 금리는 연 최고 3.70~3.75%인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중·하순 정기예금 금리가 연 최고 3.95~4.05%에 달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약 한 달 새 4%대 상품이 사라진 셈이다. 이런 경향은 여신상품에서도 나타나고 있는 조짐이다. 지난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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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팬데믹 이후 노동시장 수급 불균형↑…제조업·돌봄 관련 인력 정책 필요"

한은 "팬데믹 이후 노동시장 수급 불균형↑…제조업·돌봄 관련 인력 정책 필요"

팬데믹 이전과 비교해 국내 대부분의 지역에서 구인증가율이 구직증가율을 상회하며 '일자리 미스매치'가 심화한 것으로 분석됐다. 직종 측면의 구조적 문제가 큰 만큼 노동시장의 인력수급 관련 정책이 지역보다 직종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제언이 나온다. 한국은행은 26일 '지역 노동시장 수급상황 평가' 제하의 'BOK 이슈노트' 보고서를 통해 "상당수 업체가 2023년에 팬데믹 이전인 2019년보다 채용 정원을 확대하고 있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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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국세청

국세청

◆국세청 <고위공무원 가급 전보>△부산지방국세청장 김동일 <고위공무원 나급 전보>△인천지방국세청장 박수복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양동훈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민주원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 이승수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이성진 △중부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정용대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한창목 △부산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양철호 △부산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최영준 △부산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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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2년 연속 1%대 성장…"저성장 고착화 우려 커져"

韓 2년 연속 1%대 성장…"저성장 고착화 우려 커져"

한국 경제의 성장률이 2년 연속 1%대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LG경영연구원은 25일 '2024 거시경제 전망'을 통해 한국의 경제성장률이 올해 1.3%에서 내년 1.8%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과거 글로벌 경제위기 상황 등을 제외하면 처음으로 2년 연속 2%를 밑도는 성장률이다. 이는 잠재성장률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으로 민간 소비·투자 등 내수 부진으로 경기 회복을 체감하기 어려울 것으로 분석이다. 내년 성장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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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수일가 이사 등재한 회사 5년 만에 상승

총수일가 이사 등재한 회사 5년 만에 상승

대기업 총수일가가 이사로 등재된 회사의 비율이 5년 만에 상승 전환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6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3년 공시대상기업집단(이하 대기업집단)의 지배구조 현황'을 분석·발표했다. 공정위 분석에 따르면 총 64개 총수 있는 대기업집단 소속 2602개 계열사 가운데 총수일가가 1명 이상 이사로 등재된 회사의 비율은 16.6%(433개사)였다. 총수 일가가 등재된 회사의 비율은 2018년(21.8%), 2019년(17.8%), 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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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지역 협력 강화에…'스마트팜' 수출 2배 이상 늘어

중동지역 협력 강화에…'스마트팜' 수출 2배 이상 늘어

올해 지능형농장(스마트팜) 수출이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중동지역을 중심으로 정부 간 협력을 강화한 결과로 풀이했다. 26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스마트팜 누적 수출액이 11월 기준으로 2억83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68% 늘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정부가 식량 안보를 중요시하는 중동 지역의 수요를 파악하고, 중동을 스마트팜 수출의 핵심 시장으로 삼고자 다방면으로 정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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