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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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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재산 상관없이 신청"…55세부터 매월 나눠받는 사망보험금 '세금폭탄' 피하려면[실전재테크]

"소득·재산 상관없이 신청"…55세부터 매월 나눠받는 사망보험금 '세금폭탄' 피하려면

10월부터 '사망보험금 유동화' 제도가 도입된다. 본인 사망 후 가족에게 지급되던 종신보험이 생전에 연금처럼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이다. 다만 종신보험 종류와 가입조건, 연금수령 방식 등을 꼼꼼히 체크하지 않으면 손해를 볼 수도 있어 유의해야 한다. 사망보험금, 죽기 전 연금처럼 받는다금융위원회는 지난 7월 회의를 열고 10월 중 5개 생명보험사(삼성·한화·교보·신한·KB)부터 사망보험금 유동화 계약을 시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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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다 아는 사람"…윤정수 12세 연하 아내, 정체 밝혀졌다

"누구나 다 아는 사람"…윤정수 12세 연하 아내, 정체 밝혀졌다

최근 '늦깎이 결혼'을 알린 방송인 윤정수의 아내가 스포츠 전문 리포터 출신 원자현으로 밝혀졌다. 2일 다수 언론 보도에 따르면 윤정수가 지난달 혼인신고를 마친 12세 연하 아내의 정체는 스포츠 전문 리포터 원자현이다. 원자현은 KBS 리포터, 웨더뉴스 글로벌 웨더자키, 교통캐스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으며 2010년 MBC 스포츠 전문 리포터로 활약했다. 특히 광저우 아시안게임 당시 '광저우 여신'으로 불리며 주목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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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발 아팠지만 8시간에 20만원 짭짤"…쿠팡 알바 뛴 박지현 전 비대위원장

"허리·발 아팠지만 8시간에 20만원 짭짤"…쿠팡 알바 뛴 박지현 전 비대위원장

박지현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쿠팡 물류센터에서 단기 아르바이트를 한 후기를 전했다. 2일 박지현 전 위원장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쿠팡 알바를 하고 왔다. 새벽 1시부터 오전 9시까지 19만9548원. 추가수당이 붙어 꽤 짭짤한 금액이다"라며 소개했다. 박 전 위원장은 그간 자신의 SNS에 "알바나 하라"는 댓글이 그동안 1000개는 달렸을 거라고 전하면서 "정치에 입문하기 전에도 약국, 카페(4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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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기사 "난 절대 안먹어"…끓는 물에 '봉지째 조리' 위생 논란 또 터진 中 식당

배달기사 "난 절대 안먹어"…끓는 물에 '봉지째 조리' 위생 논란 또 터진 中 식당

중국 광둥성의 한 식당에서 냉동 만두를 비닐 포장 봉지째 끓는 물에 넣어 조리하는 장면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1일(현지시간) 중국 매체 넷이즈 등에 따르면 최근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더우인에 중국식 물만두 '슈이자오'를 봉지째 그대로 조리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와 빠르게 확산했다. 영상을 촬영한 제보자는 지난달 30일 광둥성의 한 식당을 방문했다가 이 같은 광경을 목격했다고 전했다. 영상 속에서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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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휴머노이드 생태계 대해부]④주강·장강 공급망에 검증도 빨라…4년만에 로봇 촉각 상용화

④주강·장강 공급망에 검증도 빨라…4년만에 로봇 촉각 상용화

편집자주중국 선전의 학교 운동회에는 학부모가 로봇을 데리고 오는 장면이 낯설지 않다. 로봇 올림픽을 개최할 정도로 중국에선 로봇이 일상생활에 깊숙이 들어가고 있다. 중국의 이런 풍경은 쉽게 로봇을 제작할 수 있는 생태계가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이다. 선전 화창베이에선 하루 만에 로봇 한대를 제작할 부품을 조달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접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만들어진 로봇은 다시 공장 등으로 투입돼 생산성을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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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원이면 집 한 채 사요"…조용히 거래되는 또 다른 시장

"1000만원이면 집 한 채 사요"…조용히 거래되는 또 다른 시장

전국 빈집이 증가하는 가운데 정부의 빈집거래 플랫폼을 통한 빈집 거래가 속속 이루어지고 있다. 3일 귀농·귀촌 통합플랫폼인 농림축산식품부의 '그린대로' 빈집은행에는 총 85건의 매물이 등록돼 있다. 등록된 매물 중 매매 거래가 80건, 월세 거래 1건, 연세 거래 4건이다. 플랫폼에는 총 19개 시군이 참여하고 있다.전국 빈집 13만호 넘어…정부, 빈집 정비 사업그린대로는 지난달부터 빈집 매매를 돕고 있는데, 일부 매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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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서울 관악구서 칼부림…남성 3명·여성 1명 중상

서울 관악구서 칼부림…남성 3명·여성 1명 중상

서울 관악구 조원동에서 칼부림이 발생해 40대 남성 2명 등 총 4명이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3일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50분께 서울 관악구 조원동에서 30대 남성 1명, 40대 남성 2명, 여성 1명이 복부에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남성 2명은 심정지 상태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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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내려고 작정했나" 또 술 마신 기장…630명 피해에 난리난 日항공사

"사고 내려고 작정했나" 또 술 마신 기장…630명 피해에 난리난 日항공사

일본항공(JAL)의 한 기장이 체류 중이던 하와이에서 사내 규정을 위반하고 술을 마신 사실이 드러났다. 이로 인해 원래 탑승할 예정이던 항공편을 포함해 총 3편의 항공기가 최대 18시간까지 지연되며 큰 혼란이 빚어졌다고 3일 일본 TBS가 보도했다. TBS에 따르면 지난달 28일(현지시간)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출발해 아이치현 주부국제공항으로 향할 예정이었던 항공편에 투입될 기장이, 출발 당일 컨디션 이상을 호소했다.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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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까지 나섰는데…부산, 불꽃축제 앞두고 '바가지' 여전

李대통령까지 나섰는데…부산, 불꽃축제 앞두고 '바가지' 여전

이재명 대통령까지 나서 바가지요금의 심각성을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부산의 대표 축제인 부산불꽃축제를 앞두고 바가지요금이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 지적이다. 3일 연합뉴스는 11월 부산불꽃축제를 앞두고 일부 숙박업소와 유료 좌석 가격이 폭등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숙박 중개 플랫폼 에어비앤비를 보면 오는 11월 15일 부산불꽃축제가 열리는 날 광안리 해수욕장 인근 숙소의 하루 숙박비는 100만 원 안팎으로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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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옥중 메시지 "군 탄압 멈추고 모든 책임은 나에게 묻길"

윤석열, 옥중 메시지 "군 탄압 멈추고 모든 책임은 나에게 묻길"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군인들과 군에 대한 탄압을 멈추고 모든 책임을 나에게 묻길 바란다"며 옥중 메시지를 냈다.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수사와 재판을 받게 된 군인들에 대한 공소 취소를 해달라는 취지다. 3일 윤 전 대통령 법률대리인단은 전날 윤 전 대통령이 송진호 변호사와 접견한 자리에서 이 같은 발언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윤 전 대통령은 접견에서 "모든 책임은 군 통수권자였던 나에게 묻고, 군인에 대한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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