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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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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가면 꼭 삽니다"…한 달 90만원, 커지는 식비 부담에 선택한 것

"마트가면 꼭 삽니다"…한 달 90만원, 커지는 식비 부담에 선택한 것

경기 불황과 고물가 기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가구당 한 달 평균 외식을 포함한 식품비 지출이 9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기준 가구당 월평균 명목 식품비는 89만4000원으로 전년 동기(87만원) 대비 6.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5년 전인 2019년 3분기(70만원)와 비교해 24.0% 증가한 것으로 가구당 월평균 명목 식품비 지출액은 매년 증가 추세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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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산유국도 캐나다 기름 없이 못 사는데...정유업계에 미칠 관세 파장은?

1위 산유국도 캐나다 기름 없이 못 사는데...정유업계에 미칠 관세 파장은?

셰일 혁명 이후 미국은 세계 1위 산유국이자 원유 수출국이다. 미국 안에 충분한 기름이 있고, 쓰다 남은 것은 다른 나라에 수출할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런데 미국은 여전히 많은 기름을 캐나다에서 수입하고 있다. 캐나다산 원유 수입에 문제가 생기면 연료부터 플라스틱까지 다양한 석유화학제품을 제대로 공급할 수 없을 정도다. 미국이 캐나다산 제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하면서도 원유 등 에너지에는 10%만 부과하기로 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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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최초 '전자발찌 착용' 굴욕…최종 유죄 판단 받은 사르코지에

대통령 최초 '전자발찌 착용' 굴욕…최종 유죄 판단 받은 사르코지에

판사 매수 혐의 등으로 지난해 연말 최종 유죄 판단을 받은 니콜라 사르코지 전 프랑스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부터 1년간 전자발찌를 차게 됐다. 이날 프랑스 일간 르파리지앵은 법원이 지난주 사르코지 전 대통령에게 7일부터 전자발찌를 착용해야 한다고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이날 오후 사르코지 전 대통령은 역대 프랑스 대통령 가운데 최초로 전자발찌를 착용하는 굴욕을 당하게 됐다. 그는 향후 1년간 전자발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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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졸업하며 장래 고민 시작…'17세'에 최연소 법조인 된 이 사람[일본人사이드]

중학교 졸업하며 장래 고민 시작…'17세'에 최연소 법조인 된 이 사람

사회인으로 오래 있다 보면 집중력이 현저히 낮아지는 것 같습니다. 책을 봐도 5분 읽다가 핸드폰으로 손이 가고, 드러누웠다가 하게 되는데요. 도대체 어떻게 학창 시절에 공부를 했는지 생각하면 까마득합니다. 고시 공부하는 사람들은 참 대단하다 싶은데요. 일본에서는 지난해 17세 최연소 사법시험(우리나라 사법고시 격) 합격자가 탄생해 연말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지난해 고등학교 2학년, 올해 고3이 된 하야카와 쇼씨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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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재기 해야해" 발 동동 구르더니…'최악의 상황' 빠졌다는 일본

"사재기 해야해" 발 동동 구르더니…'최악의 상황' 빠졌다는 일본

지난해 일본에서 가계 소비지출 중 식비 비율인 엥겔계수가 28.3%를 기록했다. 이는 1981년 이후 43년 만의 최고 수준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과 교도통신은 7일 총무성이 이날 발표한 가계조사 결과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엥겔계수는 계의 소비 지출 중에서 식료품비가 차지하는 비율을 나타낸 지표다. 식료품에 지출한 비용을 총생계비로 나눈 값에 100을 곱해 산출한다. 가계의 소비지출액이 150만원이고 그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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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에게 대시 받아"…64세 몸짱 할머니가 밝힌 운동 비법

"18살에게 대시 받아"…64세 몸짱 할머니가 밝힌 운동 비법

64세의 나이가 무색하게 아름다운 외모와 함께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를 가져 젊은 남성들에게까지 대시를 받는 호주 몸짱 할머니의 사연이 화제다. 지난 4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 선은 14만6000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이자 헬스 트레이너, 모델인 호주 여성 레슬리 맥스웰(64)의 사연을 보도했다. 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브라톱과 레깅스 등을 입고 근력 운동하는 영상이나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공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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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의하는 부인 옆 '멀뚱' 서 있던 래퍼 돌연…"사랑하는 히틀러" 도배

탈의하는 부인 옆 '멀뚱' 서 있던 래퍼 돌연…"사랑하는 히틀러" 도배

미국의 힙합 가수 Ye(칸예 웨스트)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또 반유대주의·혐오 발언을 쏟아내 구설에 올랐다. Ye는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6일 밤(현지시간)부터 7일 오전까지 욕설과 비속어가 섞인 수십 개의 게시물을 올렸다. 이 중에는 “나는 나치다”, “나는 히틀러를 사랑한다” 등의 극단적인 발언이 다수 섞여 있었다. 또한 그는 “나는 유대인 관련 내 발언에 대해 절대 사과하지 않을 것”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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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이재명' 저격하며 "김용 판결, 자다 벌떡 일어나 '오예' 했다"

김부선, '이재명' 저격하며 "김용 판결, 자다 벌떡 일어나 '오예' 했다"

배우 김부선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법정구속 판결 소식에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자다가 벌떡 일어나서 '오예 오예'거렸다"고 했다. 김부선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부선TV'에 "이재명의 최측근인 김용의 법정 구속 5년 뉴스를 봤다"며 이같은 내용의 영상을 올렸다. 그는 이어 "이 추운 날. 이 눈 오는 날. 제가 심은 나무들은 (잎이) 다 떨어졌지만, 김용이는 감방에 갔고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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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빨대 말도 안 돼"…플라스틱 빨대 '권장'하더니 행정명령 예고한 트럼프

"종이빨대 말도 안 돼"…플라스틱 빨대 '권장'하더니 행정명령 예고한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또 권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종이 빨대(사용)에 대한 말도 안 되는 바이든의 압박을 끝내기 위해 다음 주에 행정명령에 서명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전임 바이든 정부의 종이 빨대 사용 권장에 대해 “작동하지 않고 있다”면서 “플라스틱으로 돌아가자”고 했다. 종이 빨대는 미국 대선에서 뜨거운 화두에 올랐다. 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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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알래스카 통근 비행기 추락…탑승자 10명 전원 사망

美 알래스카 통근 비행기 추락…탑승자 10명 전원 사망

미국 알래스카주에서 10명이 탑승한 소형 여객기가 실종된 지 하루 만에 발견됐으나 생존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7일(현지시간) 미 CNN은 미국 해안경비대(USCG)가 알래스카에서 실종된 베링항공 소속 여객기가 알래스카주 북서쪽 도시 놈에서 남동쪽으로 약 55km 떨어진 지점에서 발견됐지만, 탑승자 10명이 모두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이 비행기는 통근 비행기였으며, 알래스카는 산악 지형과 험난한 날씨 때문에 소형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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