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더·요기니·통합 편 구성

유한킴벌리는 '디펜드 스타일 라이너·패드'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유한킴벌리 '디펜드 스타일 라이너·패드' 신규 광고 장면. 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 '디펜드 스타일 라이너·패드' 신규 광고 장면. 유한킴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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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캠페인은 <라이더> 편, <요기니> 편, 통합 편으로 구성돼 운동 중에 발생하는 갑작스러운 요실금이나 분비물에도 안심하고 활동에 집중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특히 수분흡수, 듀얼케어, 밀착고정이라는 세 가지 특징을 명확히 제시했다.


디펜드 스타일 라이너·패드는 수분 함량이 높은 요의 특성에 최적화돼 점성이 높은 혈을 흡수하는 생리대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흡수 구조를 갖추고 있다. 디펜드 스타일 팬티라이너 일반 제품의 경우 자사 일반 팬티라이너 대비 2배 강한 수분 흡수력을 구현했으며, 분비물과 요를 동시에 관리하는 순간 흡수층을 적용해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 자사 라이너 중 유일하게 양옆 날개 설계를 도입해 밀착 고정력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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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디펜드는 GS샵과 협업해 4060 고객을 겨냥한 라이프스타일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최대 30% 가격 할인과 함께 손수건, 모바일 상품권, 체험용 샘플 등 다양한 사은품도 제공하고 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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