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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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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이재명' 저격하며 "김용 판결, 자다 벌떡 일어나 '오예' 했다"

김부선, '이재명' 저격하며 "김용 판결, 자다 벌떡 일어나 '오예' 했다"

배우 김부선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법정구속 판결 소식에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자다가 벌떡 일어나서 '오예 오예'거렸다"고 했다. 김부선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부선TV'에 "이재명의 최측근인 김용의 법정 구속 5년 뉴스를 봤다"며 이같은 내용의 영상을 올렸다. 그는 이어 "이 추운 날. 이 눈 오는 날. 제가 심은 나무들은 (잎이) 다 떨어졌지만, 김용이는 감방에 갔고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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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빨대 말도 안 돼"…플라스틱 빨대 '권장'하더니 행정명령 예고한 트럼프

"종이빨대 말도 안 돼"…플라스틱 빨대 '권장'하더니 행정명령 예고한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또 권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종이 빨대(사용)에 대한 말도 안 되는 바이든의 압박을 끝내기 위해 다음 주에 행정명령에 서명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전임 바이든 정부의 종이 빨대 사용 권장에 대해 “작동하지 않고 있다”면서 “플라스틱으로 돌아가자”고 했다. 종이 빨대는 미국 대선에서 뜨거운 화두에 올랐다. 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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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내란 수괴 알현한 윤상현·김민전 박제합니다"

김동연 "내란 수괴 알현한 윤상현·김민전 박제합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윤석열 대통령을 면회한 국민의힘 윤상현, 김민전을 향해 추상같은 역사의 심판 앞에 서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김동연 지사는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내란수괴 알현하는 윤상현, 김민전. 번호표 뽑고 알현 대기 중인 ‘내란의 힘’"이라며 "추상같은 역사의 판단 앞에 곧 서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나라와 경제를 망치고도 반성 없는 자들의 이름을 대한민국 헌정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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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추위 속 전국 곳곳서 '尹 탄핵' 찬반 집회

맹추위 속 전국 곳곳서 '尹 탄핵' 찬반 집회

주말인 8일 낮에도 체감온도가 영하 10도에 이르는 강추위 속에서도 전국 곳곳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반 집회가 열렸다. 개신교 보수단체 세이브코리아는 이날 정오부터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 인근에서 윤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는 '국가비상기도회'를 열었다. 집회 참가자들은 '대한민국을 구해주세요' , 'SAVE KOREA(세이브 코리아)' 등이 적힌 팻말을 손에 들었다. 이 단체는 서울 외에도 부산·인천·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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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내란 안 끝났다. 광화문으로 모여 달라 "

이재명 "내란 안 끝났다. 광화문으로 모여 달라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아직 내란 사태가 끝나지 않았다. 광화문 광장에서 어둠을 몰아내는 빛의 축제에 함께해 달라”며 8일 서울 광화문 집회 참여를 독려했다. 이 대표는 7일 자신의 팬카페 ‘재명이네 마을’에 “이번 토요일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평화의 행진이 계속된다”며 “여러분의 한 걸음, 여러분의 목소리가 대한민국을 다시 바로 세우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했다. “내란 주범과 동조 세력은 내란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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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 좋아진대' 9급 공무원 공채 다시 몰린다…경쟁률 '반등'

'처우 좋아진대' 9급 공무원 공채 다시 몰린다…경쟁률 '반등'

9급 공무원 공채 경쟁률이 9년 만에 반등해 평균 경쟁률 24.3대 1을 기록했다. 인사혁신처는 8일 올해 국가공무원 9급 공채 선발시험 응시 원서를 접수한 결과, 선발 예정 인원 4330명에 총 10만5111명이 지원(평균 경쟁률 24.3대 1)했다고 밝혔다. 9급 공채 경쟁률은 3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던 지난해(21.8대 1)보다 높아졌다. 9급 공채 경쟁률은 2016년 53.8대 1을 기록한 후 8년 연속 하락세를 이어오다 9년 만에 반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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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측 "'尹복귀 희망' 국민변호인단 10만 육박…2030 참여 폭발"

尹측 "'尹복귀 희망' 국민변호인단 10만 육박…2030 참여 폭발"

헌법재판소에서 12.3 비상계엄으로 인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이 진행 중인 가운데 40년 지기인 석동현 변호사가 "윤 대통령을 구하고 하루빨리 직무 복귀시키는 것을 소망하는 자발적 시민모임인 '국민 변호인단'의 참여 숫자가 10만명을 곧 넘게 될 것 같다"고 했다. 석 변호사는 8일 페이스북에 '대통령 국민 변호인단 소식'이라는 제목으로 "불의한 세력의 내란 몰이와 탄핵 공작에 의해 현직 대통령임에도 지금 구치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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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반체제 인사 또 '추락사', 이게 우연일까

러 반체제 인사 또 '추락사', 이게 우연일까

공개적으로 우크라이나 전쟁에 반대하고 푸틴을 조롱한 러시아 유명 가수가 경찰의 수사를 받던 중 자택에서 추락사했다. 8일(현지시간) 러시아의 반정부 성향 독립 매체 모스코타임스, 키이우 인디펜던트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5일 러시아 싱어송라이터 바딤 스트로이킨(59)이 상트페테르부르크 시내 자택에서 아파트 10층 창밖으로 떨어져 숨졌다. 사고 당시 스트로이킨은 우크라이나군에게 자금을 지원했다는 의혹을 받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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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북 관계 맺을 것' 무색…김정은 "우리 핵은 적대 세력 도려내는 실전용"

트럼프 '북 관계 맺을 것' 무색…김정은 "우리 핵은 적대 세력 도려내는 실전용"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과 관계를 맺을 것"이라고 손을 내민 것에 대해 북한이 응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자신들이 구축한 핵무기는 협상용이 아니라 실전 무기라는 것이다. 조선중앙통신사는 8일 논평을 내고 "우리의 핵은 그 누구의 인정이나 받기 위한 광고물이 아니며 몇푼의 돈으로 맞바꿀 흥정물은 더욱 아니다"라며 "나라의 자주권과 인민의 안전을 침해하고 지역의 평화를 위협하는 적대 세력들을 신속하게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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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65세 노인 연령 상향' 여론 수렴 본격 나선다

정부 '65세 노인 연령 상향' 여론 수렴 본격 나선다

보건복지부가 법정 노인 연령을 수정하는 작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전망이다. 7일 이기일 보건복지부 1차관은 '노인 연령에 대한 전문가 간담회'에서 "급속한 고령화로 미래 세대의 부양 부담이 가중되고 생산 가능 인구 감소로 경제 성장은 둔화하고 있다"며 "우리 사회가 지속 가능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노인 연령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할 때"라고 이야기했다. 지난해 12월부로 한국 사회는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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