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04.07
다음
1
천공, 전공의 만남 제안 거부 "무례하다…너희가 의사인가"

천공, 전공의 만남 제안 거부 "무례하다…너희가 의사인가"

역술인 천공(이천공)이 사직 전공의가 제안한 공개 만남에 대해 "나를 망신 주려고 했다면 무례한 것"이라며 거절했다. 천공은 7일 오전 정법시대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가톨릭중앙의료원 사직 전공의 류옥 씨가 오는 8일 공개 만남을 제안한 것과 관련해 "누가 생계란을 가져와서 나를 망신주려고 던지면 어떻게 되겠느냐"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공개적인 장소를 말하고 그리로 나오라고 하는 건 나를 공격하려는 사람

2
한소희, 처음처럼 이어 농협 광고도 재계약 실패…새 모델은 고윤정

한소희, 처음처럼 이어 농협 광고도 재계약 실패…새 모델은 고윤정

NH농협은행이 새 광고모델로 배우 고윤정을 기용했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이번 주부터 고윤정을 모델로 한 인쇄 광고를 선보이고, 이후로 유튜브, 소셜미디어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광고를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고윤정은 농협카드 모델로도 활동하게 된다. 농협은행은 지난 3년 동안 배우 강하늘, 한소희를 모델로 기용해왔으나, 최근 계약 기간이 만료되며 새 얼굴을 물색해왔다. 이어 내부 검토 끝에 밝고 세

3
'일타강사' 전한길 "되먹지 않는 XX들…범죄 국회의원 정계 은퇴하라"

'일타강사' 전한길 "되먹지 않는 XX들…범죄 국회의원 정계 은퇴하라"

공무원 시험 한국사 영역에서 '일타강사'로 알려진 전한길(52) 씨가 강의 중 "과거 범법행위를 했거나, 범죄행위를 했거나, 지금도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정계 은퇴를 선언하라"고 밝힌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7일 공무원 수험 전문 유튜브 채널 '난공TV'에는 '국회의원은 청렴한 사람이 해야 해'라는 제목의 쇼츠(짧은 영상)가 올라와 있다. 지난 2월 26일 자로 올라온 영상이지만 선거 시기와 맞물려 뒤늦게

4
"저 멋진 한국 남자, 무슨 말을 하는 걸까?" 한국어 배우는 일본 10대 급증 [日요일日문화]

"저 멋진 한국 남자, 무슨 말을 하는 걸까?" 한국어 배우는 일본 10대 급증

최근 일본에서 TBS의 화요드라마 '아이 러브 유(Eye love you)'가 말 그대로 대히트를 쳤습니다. 지난주 화요일에 최종회가 방영됐는데, 아직도 드라마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분들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만나는 일본 친구들이나 지인이 이 드라마 이야기를 꺼낼 때면 제 어깨가 덩달아 으쓱하고 올라가는 기분인데요. 바로 한국 배우 채종협씨가 출연해 인기를 끌고 있는 드라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이 덕분에 최근 한국어 배우

5
싸서 왕창 사모았는데…알리·테무서 파는 장신구 발암물질 기준치 '최대 700배'

싸서 왕창 사모았는데…알리·테무서 파는 장신구 발암물질 기준치 '최대 700배'

알리 익스프레스·테무 등 이른바 ‘C-커머스’가 저렴한 가격을 기반으로 국내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는 가운데, 이들 중국계 온라인 상거래 플랫폼에서 거래되는 장신구에서 국내 기준치의 최대 700배에 달하는 발암물질이 검출됐다. 인천본부세관은 7일 “알리 익스프레스와 테무에서 판매하는 장신구 성분을 분석한 결과, 404개 제품 중 96개(24%)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발암물질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평균 금액 2000원

6
'연봉 39억 육박'…회장님 보다 많이 받는 CJ 월급쟁이는 누구?

'연봉 39억 육박'…회장님 보다 많이 받는 CJ 월급쟁이는 누구?

지난해 유통업계에서 오너 일가를 제외한 전문경영인 중 박민석 CJ제일제당 경영리더가 가장 많은 연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박 경영리더는 이재현 CJ그룹 회장보다 더 많은 보수를 받았다. 또 권혁구 전 신세계그룹 사장은 한 번에 67억이 넘는 퇴직금을 수령하기도 했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각 사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박 경영리더는 지난해 급여 33억3700만원, 상여 4억3300만원, 기타 근로소득 1억

7
한동훈 "접전지서 골든크로스 나타나…본투표 나서 달라"

한동훈 "접전지서 골든크로스 나타나…본투표 나서 달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7일 "저희 분석에 따르면 접전지역에서 골든크로스가 상당수 나타나고 있다"고 말하며 지지층의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이날 한 위원장은 충남 천안의 유세 현장에서 "나서 주셔야 한다. 나서면 이긴다"며 본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한 위원장의 '골든 크로스' 언급은 일부 접전지에서 국민의힘 후보가 상승 추이를 보인 반면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국민의힘 후보가 지지율에서

8
"물줄기가 폭포처럼"…뉴욕 한복판 고층건물서 쏟아진 물

"물줄기가 폭포처럼"…뉴욕 한복판 고층건물서 쏟아진 물

미국 뉴욕 도심의 한 고층 건물에서 폭포를 연상케 할 정도로 엄청난 양의 물이 쏟아져 나오는 일이 발생했다. 지난 4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은 이 사고가 미국 뉴욕 맨해튼 헬스 키친(Hell's Kitchen)의 한 고층 건물에서 일어났다고 보도했다. 이 모습은 곧바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왔다. 해당 영상을 보면 건물 창문에서 마치 폭포 같은 거대한 물줄기가 창밖으로 뿜어져 나와 아래를 향해 거리 쪽으로 떨어진다.

9
울릉도 죽도, 노란빛 유채꽃에 물들다

울릉도 죽도, 노란빛 유채꽃에 물들다

우리나라 동쪽 끝 섬에 위치한 경북 울릉군의 가장 큰 부속 섬, 죽도에는 4월 초 현재 노란빛 유채꽃이 만발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 3250㎡(984평)의 유채꽃 물결이 울릉도의 능선과 바다와 함께 아름다운 조합을 이뤄 이색적인 풍광을 자아내고 있다. 군에서 이번에 추진한 ‘죽도 유채꽃 조성사업’은 2002년을 첫 시작으로 매년 시행했으나 코로나 영향으로 중단됐다가 작년 가을에 유채 씨앗을 파종해 성공리에 개화했다. 죽도

10
의협 "尹·전공의 만남 유의미… 전공의 대표, 긍정적이진 않아"

의협 "尹·전공의 만남 유의미… 전공의 대표, 긍정적이진 않아"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윤석열 대통령과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의 만남에 대해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다만 대화 이후 대통령실이 내놓은 긍정적인 평가와 달리 박 위원장 입장에선 긍정적이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고 선을 그었다. 의협 비대위는 7일 오후 2시부터 약 3시간에 걸친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회의엔 김택우 의협 비대위원장과 전공의 대표인 박 위원장, 김창수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