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남부소방서, 36개 도내 소방관서 종합평가서 '최우수'
경기 수원남부소방서가 도내 36개 소방관서 대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수원남부소방서는 20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실시한 '2025년 소방관서 종합평가' 시상식에서 A그룹 내 최우수 관서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소방관서 종합평가는 도내 36개 소방서를 대상으로 관서별 현장 활동 및 민원 처리 건수 등을 고려해 A~C 3개 그룹으로 나누어 평가한다.
주요 평가항목은 ▲화재·구조·구급 대응 능력 ▲예방 행정 ▲현장활동 실적 ▲조직 운영 등이다.
수원남부소방서는 이번 평가에서 재난 대응의 신속성과 전문성은 물론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정책과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행정을 고루 인정받으며 A그룹 최우수 관서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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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수원남부소방서장은 "이번 성과는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고, 더욱 신뢰받는 소방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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