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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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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멋진 한국 남자, 무슨 말을 하는 걸까?" 한국어 배우는 일본 10대 급증 [日요일日문화]

"저 멋진 한국 남자, 무슨 말을 하는 걸까?" 한국어 배우는 일본 10대 급증

최근 일본에서 TBS의 화요드라마 '아이 러브 유(Eye love you)'가 말 그대로 대히트를 쳤습니다. 지난주 화요일에 최종회가 방영됐는데, 아직도 드라마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분들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만나는 일본 친구들이나 지인이 이 드라마 이야기를 꺼낼 때면 제 어깨가 덩달아 으쓱하고 올라가는 기분인데요. 바로 한국 배우 채종협씨가 출연해 인기를 끌고 있는 드라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이 덕분에 최근 한국어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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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줄기가 폭포처럼"…뉴욕 한복판 고층건물서 쏟아진 물

"물줄기가 폭포처럼"…뉴욕 한복판 고층건물서 쏟아진 물

미국 뉴욕 도심의 한 고층 건물에서 폭포를 연상케 할 정도로 엄청난 양의 물이 쏟아져 나오는 일이 발생했다. 지난 4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은 이 사고가 미국 뉴욕 맨해튼 헬스 키친(Hell's Kitchen)의 한 고층 건물에서 일어났다고 보도했다. 이 모습은 곧바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왔다. 해당 영상을 보면 건물 창문에서 마치 폭포 같은 거대한 물줄기가 창밖으로 뿜어져 나와 아래를 향해 거리 쪽으로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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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손가락이 심해를 걷네? 핑크 바다돼지, 투명 해삼…CCZ 신비한 동물

아기 손가락이 심해를 걷네? 핑크 바다돼지, 투명 해삼…CCZ 신비한 동물

천연자원의 보고로 알려진 태평양 클라리온-클리퍼톤 해역(Clarion Clipperton Zone, CCZ)에서 독특한 생김새의 해저 생물이 해저 탐사팀 카메라에 포착됐다. 4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은 영국 런던 자연사박물관이 주도하는 해저 탐사 프로젝트 ‘스마텍스’(SMARTEX)가 45일 동안 CCZ를 조사한 결과를 보도했다. CCZ는 태평양의 한 가운데 멕시코와 하와이 사이의 평균 수심 5000m 아래에 있는, 면적이 인도의 두 배에 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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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 직격탄…남극 기온, 평균보다 38.5도 '껑충'

지구 온난화 직격탄…남극 기온, 평균보다 38.5도 '껑충'

지구에서 가장 추운 지역인 남극의 기온이 한때 계절 평균보다 38.5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극이 지구 온난화의 직격탄을 맞으면서 크릴새우가 감소하고 황제펭귄도 번식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남극 생태계에 재앙이 닥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가디언에 따르면, 남극 콩코르디아 기지의 과학자들은 2022년 3월 18일 남극의 기온이 계절 평균보다 38.6도나 높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같은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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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4조' 세계 최연소 한국인 억만장자 자매는 누구

'재산 4조' 세계 최연소 한국인 억만장자 자매는 누구

고(故) 김정주 넥슨 창업주의 장녀 김정민(22)씨와 차녀 김정연(20)씨가 '세계 최연소 억만장자'에 이름을 올렸다. 두 살 터울 자매의 올해 순자산 가치는 각각 14억 달러(약 1조8950억원)로 평가됐다. 얼굴이나 구체적인 행적은 세간에 알려져 있지 않다. 미국 경제매체 포브스는 지난달 8일(현지시간)을 기준으로 '2024년 세계 최연소 억만장자' 목록을 공개했다. 2002년생인 정민씨는 5번째, 2004년생인 정연씨는 3번째로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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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700회 여진 속 닷새째 구조 작업…사망 13명

대만, 700회 여진 속 닷새째 구조 작업…사망 13명

지난 3일 '규모 7' 이상의 강진이 발생했던 대만에서 닷새째 구조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7일 대만 중앙통신사 등에 따르면 대만 중앙기상서(기상청)는 첫 번째 지진이 발생한 3일 오전 7시 58분(현지시간)부터 이날 정오까지 대만 동부 도시 화롄현을 중심으로 총 693회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진 강도는 첫날 이후 모두 규모 6 아래로 떨어졌으나, 규모 5∼6의 지진이 모두 24회, 4∼5가 210회, 3∼4가 456회 발생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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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가자 남부서 1개 여단 남기고 지상군 철수"

이스라엘 "가자 남부서 1개 여단 남기고 지상군 철수"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와 전쟁 중인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 남부에서 지상군 병력 상당 부분을 철수했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스라엘군 대변인은 "간밤에 1개 여단을 제외한 지상군 병력 대부분을 가자지구 남부에서 철수했다"고 말했다. 다만 철수 배경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현지 일간지 타임스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현재 가자지구 남부에 남아 있는 유일한 부대는 '넷자림 통로'(Netzarim Corridor)를 지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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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규슈 구마모토현에 日제2공장 건설"

TSMC "규슈 구마모토현에 日제2공장 건설"

세계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1위 업체인 대만 TSMC가 일본 제1공장에 이어 제2공장도 규슈 구마모토현 기쿠요마치에 세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현지 언론이 7일 전했다. 일본 현지 언론 및 연합뉴스에 따르면 웨이저자 TSMC 최고경영자(CEO)는 전날 TSMC 일본 제1공장을 시찰하기 위해 구마모토현을 찾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만나 제2공장도 기쿠요마치에 건설할 예정이라는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시다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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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포커스]AI 붐에 급증하는 전기 수요…빅테크, 전력 확보 ‘비상’

AI 붐에 급증하는 전기 수요…빅테크, 전력 확보 ‘비상’

최근 전 세계 투자자들을 열광에 빠뜨린 인공지능(AI) 산업에 제동이 걸리고 있다. AI 호황과 함께 필수 인프라인 데이터센터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서 전력 수요가 폭증했기 때문이다. 전기 먹는 하마로 불리는 데이터센터 때문에 전력 부족 위기에 처한 각국은 규제에 나섰고 빅테크(대형정보기술기업)들은 안정적인 전력 수급 방안을 찾아 바삐 움직이고 있다. 특히 재생에너지로는 감당할 수 없는 초과 전력 수요가 예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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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퇴출' 외치면서 틱톡하는 美정치인들…"젊은층 포기 못해"

'틱톡 퇴출' 외치면서 틱톡하는 美정치인들…"젊은층 포기 못해"

미국 정부가 보안을 이유로 중국 동영상 플랫폼인 틱톡을 퇴출하겠다고 공언했음에도, 정부 최고위직에서는 여전히 틱톡을 활발하게 쓰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AP통신은 6일(현지시간) “미국 정부의 금지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선출직 고위직들은 틱톡을 널리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여기에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나 조쉬 샤피로 펜실베이니아 주지사 등이 포함됐다. 바이든 대통령은 틱톡을 통해 대선 캠페인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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