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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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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없다"…징집연령 25세 낮춰도 병력충원 어려운 우크라

"남자가 없다"…징집연령 25세 낮춰도 병력충원 어려운 우크라

우크라이나 정부가 최근 징집연령을 27세에서 25세로 낮춘 것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다. 이미 추가 징집대상이 된 25~26세 남성 대부분이 복무 중인 상황에서 실효성이 없고 출산율 급감으로 중장기적인 인구문제가 발생할 것이란 우려가 크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정권의 전쟁 수행능력 비판까지 함께 제기되면서 징집연령 확대에 대한 국민들의 반발도 나오고 있다."우크라 25~26세 청년 46만명…이미 대부분 복무중" 5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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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의사 못 이긴다던 노환규 "문과 지도자가 나라 망쳐"

정부는 의사 못 이긴다던 노환규 "문과 지도자가 나라 망쳐"

“문재인-변호사 출신, 윤석열-검사 출신, 이재명-변호사 출신, 한동훈-검사 출신… 갈라치기 해서 매우 죄송하다. 그런데 요즘, 이과 국민이 나서서 부흥시킨 나라를 문과 지도자가 나서서 말아먹는다는 생각을 지우기 어렵다.” 노환규 전 대한의사협회장이 의대 증원 방침을 고수하는 정부에 대한 비판을 이어갔다. 노 전 회장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의사 늘리기보다 더 중요한 일'이라는 제목의 성원용 서울대 전기정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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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굉음 내며 날아와…가정집 천장 뚫은 이 물체의 정체

엄청난 굉음 내며 날아와…가정집 천장 뚫은 이 물체의 정체

3년 전 미 항공우주국(NASA)이 국제 우주정거장(ISS)에서 버린 것으로 추정되는 우주쓰레기가 최근 미국의 한 가정집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가정집 천장과 바닥이 뚫렸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은 이 사건이 지난달 8일 미국 플로리다주에 사는 알레한드로 오테로의 집에서 일어났다고 보도했다. 사고는 오테로가 휴가를 떠난 사이 발생했다. 그는 휴가 중 집에 있던 아들의 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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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수술 후 체격 왜소한 조카… 송하윤 보며 피 끓어"

"대수술 후 체격 왜소한 조카… 송하윤 보며 피 끓어"

배우 송하윤의 학교폭력 의혹이 불거지면서 소속사가 강경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자신을 피해자 가족이라고 밝힌 누리꾼의 글이 올라왔다. A씨는 지난 5일 송하윤의 학폭 의혹을 처음 보도한 JTBC ‘사건반장’ 유튜브 채널에 "피가 끓는 심정"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그는 자신이 피해자의 외삼촌이라며 “남학생이 여학생에게 폭행당했다는 것이 의아할 수 있지만 저희 조카는 유아기 때 병원에서 대수술을 받아 체격이 왜소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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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박지원 "민주당 단독 과반 확보 가능성 커"

박지원 "민주당 단독 과반 확보 가능성 커"

"지금 나주역에서 내려서 승용차로 막 해남으로 출발했다."올해 만 81세인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후보는 밤 10시에도 움직이고 있었다. 다른 후보들을 지원하기 위해 요즘에도 일주일에 서너 번은 전남 해남에서 서울을 오간다. 정치권의 '노인 청년'이자 셀럽인 박 후보가 총선을 어떻게 보는지 궁금했다. 지난 2일 밤 전화로 인터뷰했다. 고령인데 힘들지 않나.힘들다. 그렇지만 피나는 노력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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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밖에 나가지 마세요"…한달치 비 하루에 쏟아진 시드니

"집 밖에 나가지 마세요"…한달치 비 하루에 쏟아진 시드니

호주 최대 도시 시드니를 비롯해 뉴사우스웨일스(NSW)주 전역에서 이례적으로 많은 양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당국이 주민에게 외출 자제령을 내렸다. 5일(현지시간) 시드니모닝헤럴드에 등을 종합하면, 호주 기상청은 전날부터 이날 오전까지 24시간 동안 시드니에 111㎜의 비가 내렸다고 전했다. 일부 지역에서는 대피 명령도 내려졌다. 호주 현지 언론은 뉴사우스웨일스(NSW) 비상국은 해변 지역인 워리우드(Warriewood), 노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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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스타커플 이혼 후… 졸리 "피트 여러 번 신체적 학대"

세기의 스타커플 이혼 후… 졸리 "피트 여러 번 신체적 학대"

세기의 스타커플이다 결별한 안젤리나 졸리(48)와 브래드 피트(60)가 수년째 법정 다툼을 이어가는 가운데, 졸리가 피트의 가정폭력과 관련해 추가 폭로에 나섰다고 미 언론이 보도했다. 5일(현지시간) CNN과 폭스뉴스에 따르면 졸리 측은 전날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피트가 이른바 ‘2016 비행기 사건’ 이전에도 “졸리를 신체적으로 학대했다”고 주장했다. 비행기 사건이란 2016년 9월 두 사람이 자녀 6명과 함께 휴가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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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신부의 속내 "한국 국적 따고 이혼이 목표"

베트남 신부의 속내 "한국 국적 따고 이혼이 목표"

한국 남편을 둔 베트남 아내들이 베트남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국적을 취득하기 위해 한국인 남성과 결혼한 여성이 적지 않다"고 밝혔다. 지난 5일(현지 시각) VN익스프레스 보도에 따르면 베트남 여성 A씨(20세)는 결혼 중개 서비스를 통해 한국 남성 20명의 신상정보와 배경 등을 확인한 후 약 6개월간의 결혼 이민 서류 작업과 한국어 학습을 거쳐 47세의 현재 남편과 결혼했다. A씨의 목표는 한국 국적을 얻고 한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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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구르르 구르고 장난감 귀에 대고…"우리 푸바오 잘 지냅니다"

데구르르 구르고 장난감 귀에 대고…"우리 푸바오 잘 지냅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지난 3일 한국을 떠난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의 중국 적응 과정이 담긴 모습을 공개했다. 신화통신은 5일 공식 웨이보(중국판 X)에 “푸바오가 쓰촨성 워룽 선수핑 기지로 와 이틀 동안 천천히 새로운 삶에 적응하고 있다”며 8장의 사진과 1개의 쇼츠(짧은 영상)를 올렸다. ‘미끄러지고, 미끄러지고’라는 중국어 설명이 붙은 쇼츠에는 푸바오가 경사로를 내려오다 장난스럽게 앞발을 짚고 데구루루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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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편의점 도시락, 고기 씹었더니 '으드득'…플라스틱 뚜껑 나와

백종원 편의점 도시락, 고기 씹었더니 '으드득'…플라스틱 뚜껑 나와

유명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이른바 ‘백종원 도시락’에서 플라스틱 기름 뚜껑이 나왔다. 편의점은 도시락을 만든 하청업체에 책임을 떠넘겼다. 고객에게 무대응으로 일관하던 업체는 언론 취재가 시작되자 뒤늦게 사과했다. 6일 연합뉴스 보도 내용을 종합하면, 인천에 사는 40대 개인사업자 A씨는 지난달 24일 오후 10시쯤 CU편의점에서 ‘백종원 뉴 고기 2배 정식’ 도시락을 구매했다. 제육볶음을 먹던 그는 물렁뼈처럼 딱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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