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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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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총선 최고 사전투표율…'한동훈 매직일까' vs '불붙은 정권심판일까'

역대 총선 최고 사전투표율…'한동훈 매직일까' vs '불붙은 정권심판일까'

4·10 총선 사전투표율이 역대 최고치인 31.28%를 기록했다. 사전투표에 소극적이었던 국민의힘까지 적극적으로 사전투표 참여 운동을 벌인 탓에, 기록적인 투표율이 여야 어느 쪽에 유리할지를 두고서 전망이 엇갈린다. 박정하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장은 7일 논평을 통해 "이번 총선의 국민적 염원이 모여 국민의힘을 향한 결집을 이룬 것"이라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사전투표율은 이같이 오만하고 부도덕한 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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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 전공의 만남 제안 거부 "무례하다…너희가 의사인가"

천공, 전공의 만남 제안 거부 "무례하다…너희가 의사인가"

역술인 천공(이천공)이 사직 전공의가 제안한 공개 만남에 대해 "나를 망신 주려고 했다면 무례한 것"이라며 거절했다. 천공은 7일 오전 정법시대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가톨릭중앙의료원 사직 전공의 류옥 씨가 오는 8일 공개 만남을 제안한 것과 관련해 "누가 생계란을 가져와서 나를 망신주려고 던지면 어떻게 되겠느냐"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공개적인 장소를 말하고 그리로 나오라고 하는 건 나를 공격하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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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타강사' 전한길 "되먹지 않는 XX들…범죄 국회의원 정계 은퇴하라"

'일타강사' 전한길 "되먹지 않는 XX들…범죄 국회의원 정계 은퇴하라"

공무원 시험 한국사 영역에서 '일타강사'로 알려진 전한길(52) 씨가 강의 중 "과거 범법행위를 했거나, 범죄행위를 했거나, 지금도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정계 은퇴를 선언하라"고 밝힌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7일 공무원 수험 전문 유튜브 채널 '난공TV'에는 '국회의원은 청렴한 사람이 해야 해'라는 제목의 쇼츠(짧은 영상)가 올라와 있다. 지난 2월 26일 자로 올라온 영상이지만 선거 시기와 맞물려 뒤늦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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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이재명, 삼겹살 안 먹고 먹은 척…입만 열면 거짓말"

한동훈 "이재명, 삼겹살 안 먹고 먹은 척…입만 열면 거짓말"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7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두고서 "늘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고 비판했다. 한 위원장은 이날 대전 노은역 광장 집중유세에서 "왜 굳이 삼겹살을 안 먹고 삼겹살 먹은 척하냐"고 꼬집었다. 전날 온라인 등에서는 이 대표가 선거 유세 이후 식사로 소고기를 먹었으면서 SNS 게시물에는 삼겹살을 먹은 것처럼 글을 올렸다는 지적이 나왔다. 한 위원장은 이 부분을 지적한 것이다.한 위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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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 투표소 반입 금지하자…'디올백 인증' 등장

'대파' 투표소 반입 금지하자…'디올백 인증' 등장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4·10 총선 사전투표 첫날인 5일 대파를 정치적 의도가 있는 표현물로 간주하고 '투표소 대파 반입'을 사실상 금지하자 '디올'이라고 쓴 종이가방을 들고 투표소로 향하는 유권자가 등장했다. 반발심 때문이다. 투표소 대파 반입 금지 결정은 오히려 대파 인증샷 열풍을 불러왔다. 7일 엑스(X·옛 트위터)를 보면, 대파 모양 펜을 만들어 유세장에 가져갈 수 있게 배포한다거나 대파 모양 손뜨개를 도안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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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尹대통령 총선 개입 도를 넘고 있어…사흘이라도 손 떼라"

민주당 "尹대통령 총선 개입 도를 넘고 있어…사흘이라도 손 떼라"

더불어민주당은 사전투표 첫날 윤석열 대통령의 부산 방문 등을 지적하며 '총선 반칙왕'이라고 비판했다. 민주당은 "대통령은 남은 사흘 동안만이라도 당장 총선에서 손을 떼라"고 요구했다. 강민석 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7일 브리핑을 통해 "대통령과 정부의 총선 선거 개입이 도를 넘고 있다"고 비판했다. 우선 강 대변인은 "윤 대통령은 지난 1월 4일부터 지난달 26일까지 석 달 동안 ‘총선용 관권선거’라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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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접전지서 골든크로스 나타나…본투표 나서 달라"

한동훈 "접전지서 골든크로스 나타나…본투표 나서 달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7일 "저희 분석에 따르면 접전지역에서 골든크로스가 상당수 나타나고 있다"고 말하며 지지층의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이날 한 위원장은 충남 천안의 유세 현장에서 "나서 주셔야 한다. 나서면 이긴다"며 본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한 위원장의 '골든 크로스' 언급은 일부 접전지에서 국민의힘 후보가 상승 추이를 보인 반면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국민의힘 후보가 지지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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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만 기회 더 달라"…성난민심에 호소 나선 국민의힘 중진

"한 번만 기회 더 달라"…성난민심에 호소 나선 국민의힘 중진

국민의힘 중진 의원들이 총선을 사흘 앞두고 '한 번만 기회를 달라"고 호소하고 나섰다. 성남 민심을 몸소 체감하고 있다면서도, 야당이 180석, 200석을 갖는다면 국회가 난장판이 될 것이라며 견제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힘을 달라고 요청했다. 나경원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은 이날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최악의 선택은 막아달라"며 "최소한의 균형, 최소한의 저지선만이라도 만들어 달라"고 했다. 나 위원장은 "국민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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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정부 강경 발언 이어가는 이재명…"충직하지 못한 일꾼 쫓겨날 수밖에"

尹정부 강경 발언 이어가는 이재명…"충직하지 못한 일꾼 쫓겨날 수밖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7일 윤석열 정부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다. 이 대표는 "충직하지 못한 일꾼은 쫓겨날 수밖에 없다는 것을 경고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이 대표는 이날 자신이 출마한 인천 계양구을 유세 현장에서 ""행동하지 않고 방치하면 그들은 반드시 국민을 배신한다"며 "국민이 맡긴 권력으로 그들이 한 행위를 보시라. 그들은 우리 국민이 힘들어할 때도 예산이 부족하다고 서민 지원 예산을 삭감했고, 그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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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文 前대통령, 공천·경선과정 위로…정권교체 중심에 서겠다"

박용진 "文 前대통령, 공천·경선과정 위로…정권교체 중심에 서겠다"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7일 경남 양산의 찾아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했다. 박 의원은 "대통령님께서는 이번 공천과정과 경선 과정에 대한 여러 위로와 격려 말씀을 해주셨다"고 전했다. 이번 총선 공천 과정에서 하위 10%의 평가를 받아 30%의 감산을 받은 채 두 차례 경선을 치렀다 패한 후, 경쟁 후보가 모두 낙마하자 선거구가 결국 전략선거구로 지정돼 결국 공천에서 배제되는 등 우여곡절을 겪은 박 의원은 현재 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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