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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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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 전공의 만남 제안 거부 "무례하다…너희가 의사인가"

천공, 전공의 만남 제안 거부 "무례하다…너희가 의사인가"

역술인 천공(이천공)이 사직 전공의가 제안한 공개 만남에 대해 "나를 망신 주려고 했다면 무례한 것"이라며 거절했다. 천공은 7일 오전 정법시대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가톨릭중앙의료원 사직 전공의 류옥 씨가 오는 8일 공개 만남을 제안한 것과 관련해 "누가 생계란을 가져와서 나를 망신주려고 던지면 어떻게 되겠느냐"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공개적인 장소를 말하고 그리로 나오라고 하는 건 나를 공격하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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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타강사' 전한길 "되먹지 않는 XX들…범죄 국회의원 정계 은퇴하라"

'일타강사' 전한길 "되먹지 않는 XX들…범죄 국회의원 정계 은퇴하라"

공무원 시험 한국사 영역에서 '일타강사'로 알려진 전한길(52) 씨가 강의 중 "과거 범법행위를 했거나, 범죄행위를 했거나, 지금도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정계 은퇴를 선언하라"고 밝힌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7일 공무원 수험 전문 유튜브 채널 '난공TV'에는 '국회의원은 청렴한 사람이 해야 해'라는 제목의 쇼츠(짧은 영상)가 올라와 있다. 지난 2월 26일 자로 올라온 영상이지만 선거 시기와 맞물려 뒤늦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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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서 왕창 사모았는데…알리·테무서 파는 장신구 발암물질 기준치 '최대 700배'

싸서 왕창 사모았는데…알리·테무서 파는 장신구 발암물질 기준치 '최대 700배'

알리 익스프레스·테무 등 이른바 ‘C-커머스’가 저렴한 가격을 기반으로 국내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는 가운데, 이들 중국계 온라인 상거래 플랫폼에서 거래되는 장신구에서 국내 기준치의 최대 700배에 달하는 발암물질이 검출됐다. 인천본부세관은 7일 “알리 익스프레스와 테무에서 판매하는 장신구 성분을 분석한 결과, 404개 제품 중 96개(24%)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발암물질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평균 금액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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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줄기가 폭포처럼"…뉴욕 한복판 고층건물서 쏟아진 물

"물줄기가 폭포처럼"…뉴욕 한복판 고층건물서 쏟아진 물

미국 뉴욕 도심의 한 고층 건물에서 폭포를 연상케 할 정도로 엄청난 양의 물이 쏟아져 나오는 일이 발생했다. 지난 4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은 이 사고가 미국 뉴욕 맨해튼 헬스 키친(Hell's Kitchen)의 한 고층 건물에서 일어났다고 보도했다. 이 모습은 곧바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왔다. 해당 영상을 보면 건물 창문에서 마치 폭포 같은 거대한 물줄기가 창밖으로 뿜어져 나와 아래를 향해 거리 쪽으로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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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죽도, 노란빛 유채꽃에 물들다

울릉도 죽도, 노란빛 유채꽃에 물들다

우리나라 동쪽 끝 섬에 위치한 경북 울릉군의 가장 큰 부속 섬, 죽도에는 4월 초 현재 노란빛 유채꽃이 만발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 3250㎡(984평)의 유채꽃 물결이 울릉도의 능선과 바다와 함께 아름다운 조합을 이뤄 이색적인 풍광을 자아내고 있다. 군에서 이번에 추진한 ‘죽도 유채꽃 조성사업’은 2002년을 첫 시작으로 매년 시행했으나 코로나 영향으로 중단됐다가 작년 가을에 유채 씨앗을 파종해 성공리에 개화했다. 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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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尹·전공의 만남 유의미… 전공의 대표, 긍정적이진 않아"

의협 "尹·전공의 만남 유의미… 전공의 대표, 긍정적이진 않아"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윤석열 대통령과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의 만남에 대해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다만 대화 이후 대통령실이 내놓은 긍정적인 평가와 달리 박 위원장 입장에선 긍정적이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고 선을 그었다. 의협 비대위는 7일 오후 2시부터 약 3시간에 걸친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회의엔 김택우 의협 비대위원장과 전공의 대표인 박 위원장, 김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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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놀이서 어묵꼬치 2개에 만원…축제 '바가지 논란' 반복의 이유[조선물가실록]

벚꽃놀이서 어묵꼬치 2개에 만원…축제 '바가지 논란' 반복의 이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커뮤니티 중심으로 지역축제를 방문했다가 바가지요금을 겪었다는 불만 글이 속출하고 있다. 경남 창원 진해군항제의 경우 어묵꼬치 2개를 1만원에 판매해 논란이 됐고, 서울 여의도 벚꽃축제에서 판매하는 1만원짜리 제육 덮밥도 내용물이 부실하다며 질타의 대상이 됐다. 경주 벚꽃축제의 닭강정은 1만5000원에 닭강정 8조각, 감자 몇 조각만 포함돼 양이 빈약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지난달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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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서 '79억 로또' 대박…로또가게 사장님은 얼마나 벌까

순천서 '79억 로또' 대박…로또가게 사장님은 얼마나 벌까

지난 6일 전남 순천의 한 편의점에서 로또 1등 당첨이 쏟아졌다. 제 1114회 로또복권추첨결과 1등이 17개가 나왔는데, 이 중 5개는 전남 순천 알리바이 금당점 나왔다. 수동 당첨이었다. 한 사람이 같은 번호 복권을 5개 산 것으로 보인다. 이 행운의 주인공은 약 79억원에 달하는 거금을 받아간다. 그럼 로또 가게 사장님을 얼마를 벌까. 인터넷에서는 '로또 당첨자보다 로또 가게가 더 잘 번다'는 글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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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구경 함께 갈래" 산사에서 짜릿한 눈빛교환 '나는 절로' 화제

"벚꽃구경 함께 갈래" 산사에서 짜릿한 눈빛교환 '나는 절로' 화제

2020년 기준 우리나라 청년 인구(만 19~34세)는 1021만3000명으로 전체 인구의 20.4%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미혼인 사람은 783만7000명으로 전체의 81.5%에 달했다. 정부는 내년 12월까지 청년층이 결혼하지 않는 이유와 출산 현황 등의 지표를 담은 저출산 통계 지표를 공개한다고 밝혔다.이처럼 연애와 결혼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조계종이 직접 진행하는 인연 맺기 프로그램이 화제가 됐다.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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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 더 미루면 파국"…수업 재개하는 일부 의대들

"개강 더 미루면 파국"…수업 재개하는 일부 의대들

정부의 증원 정책에 반발해 학생들이 수업을 거부, 2월부터 휴강 중인 의대들이 이번 주부터 속속 수업을 재개한다. 수업 재개가 의대생 수업 거부 사태의 분수령이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경북대는 8일부터 의과대학 수업을 재개하기로 하고 교수진과 학생들에게 해당 사실을 공지했다. 경북대는 본과 1~4학년의 경우 2월 13일에 개강해 일주일간 수업을 진행했다. 그러나 전국 40개 의과대학이 2월 19일부터 동맹휴학 등 집단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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