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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데 잠은 안 오고 뒤척뒤척”…마그네슘·멜라토닌 ‘꿀잠 시너지’

헬스·뷰티·패션

“피곤한데 잠은 안 오고 뒤척뒤척”…마그네슘·멜라토닌 ‘꿀잠 시너지’

밤늦게까지 잠들지 못하거나 자주 깨는 현대인들 사이에서 마그네슘과 멜라토닌을 함께 섭취하는 방법이 새로운 수면 관리 대안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두 성분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작용하며 수면의 질 개선에 상호 보완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말한다. 12일(현지시간) 레이니 영킨 영양 전문가는 미국 건강·영양 전문 매체 '이팅웰(EatingWell)'을 통해 "마그네슘은 신경계의 흥분을 가라앉히고 근육을 이완시키며 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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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신호로 커피 맛 읽는다…풍미 정량화하는 기술 등장

전기 신호로 커피 맛 읽는다…풍미 정량화하는 기술 등장

원두에서 추출한 커피의 농도와 로스팅 등 풍미를 전기적 신호로 분석해 일관된 맛 구현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이 나왔다. 2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오리건대 연구팀은 과학 저널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에서 "커피에 전극 3개를 넣고 전류를 흘리며 전기화학 반응을 분석해 풍미 프로파일을 수치화하는 방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연구를 이끈 크리스토퍼 헨든 교수는 "커피 맛은 농도와 로스팅 정도(색)가 결합된 결과인

"'이것' 먹고 살 찌는 건 불가능"…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

"'이것' 먹고 살 찌는 건 불가능"…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

내분비내과 전문의가 다이어트 주사와 비슷한 원리로 포만감을 높이는 음식으로 계란을 꼽았다. 우창윤 내분비내과 전문의(윔의원 원장)는 지난 22일 공개된 건강 매체 롱진과의 인터뷰에서 "국내 여성들의 단백질 섭취량이 권장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고 지적하며 "아침에 계란 2~3개, 단백질 20g 정도는 꼭 섭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단백질의 양뿐만 아니라 질도 중요하다"면서 "동물성 단백질이 식물성보다 필수 아미

밤새 뒤척이고 낮에 꾸벅꾸벅 졸았다간…30년 뒤 '이 병' 걸릴 확률 '쑥'

밤새 뒤척이고 낮에 꾸벅꾸벅 졸았다간…30년 뒤 '이 병' 걸릴 확률 '쑥'

수면장애가 알츠하이머병과 파킨슨병 등 신경퇴행성질환 위험을 높인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낮 동안 나타나는 졸림과 잦은 낮잠 같은 '낮의 신호'가 중요한 위험 요인으로 확인됐다. 연합뉴스는 24일 세브란스병원 신경과 이필휴 교수와 의생명시스템정보학교실 박유랑 교수 등 연구팀이 이 같은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알츠하이머병과 치매'(Alzheimer's & Dementia)를 통해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연구진은

41세 호날두, 체지방률 7% 비결 알아보니…"이건 절대 안 먹어요"

41세 호날두, 체지방률 7% 비결 알아보니…"이건 절대 안 먹어요"

포르투갈 출신의 세계적인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의 식단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가 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최정상 기량을 유지하고 있는 핵심은 우유와 설탕을 철저히 배제한 식습관으로 알려졌다. 25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쇼비즈 치트시트는 2018년부터 2021년까지 호날두의 식단을 책임졌던 셰프 조르조 바론을 인터뷰한 내용을 보도했다. 바론은 호날두가 단백질 위주의 '소량 다식' 식단을 지키고 있다며 "중요

"의사들은 절대 안 먹는다" 아산병원 교수가 경고한 음식

"의사들은 절대 안 먹는다" 아산병원 교수가 경고한 음식

소간이나 천엽 등 일부 음식을 익히지 않고 날로 섭취할 경우 기생충 감염과 중증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지식한상'에 게재된 영상에서 서울아산병원 알레르기내과 권혁수 교수는 생간과 생천엽, 생양, 민물 생선회 등 익히지 않은 음식 섭취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소간·천엽 등 절대 생으로 안 먹어"…기생충 감염 경로 위험먼저 권 교수는 "소간이나 천엽 등은 절대로 생으

"우리 아이도 즐겨 먹는데"…12세 소년에 '말기 대장암' 부른 음식

"우리 아이도 즐겨 먹는데"…12세 소년에 '말기 대장암' 부른 음식

성인병으로만 여겨졌던 대장암이 최근 들어 어린 연령층에서도 잇따라 발견되고 있다. 특히 최근 중국에서 식습관이 불균형했던 12세 소년이 말기 대장암 판정을 받은 사례가 알려지면서 일상적인 식습관이 질병 위험을 얼마나 앞당길 수 있는지에 대한 경고가 커지고 있다. 최근 다허일보 등 중국 매체들은 허난성 정저우에 사는 12세 소년의 사연을 전했다. 이 소년은 몇 달간 복통과 설사를 반복했지만, 초기에는 단순한 위장

1300만원 '골판지 드레스'의 진실…SNS 속 명품 사기의 전말

1300만원 '골판지 드레스'의 진실…SNS 속 명품 사기의 전말

프랑스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의 제품으로 알려져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은 '골판지 드레스' 이미지가 사실은 인공지능(AI)이 생성한 가짜로 확인됐다. 지난 12일(현지시간) 타임스 오브 인디아는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확산한 해당 드레스 사진은 실제 컬렉션이 아닌 AI 합성 이미지라고 보도했다. 특히, 해당 제품은 메간 폭스와 로버트 패틴슨이 해당 의상을 입은 것처럼 연출된 이미지까지 퍼지면서 실제 런웨이 장면으로 오인

"밤에 절대 마시면 안돼, 여자는 특히"…불면증보다 심각한 증상 유발하는 음료[실험노트]

"밤에 절대 마시면 안돼, 여자는 특히"…불면증보다 심각한 증상 유발하는 음료[실험노트]

편집자주지금 먹으면 하나, 기다리면 두 개. 아이들의 선택을 지켜본 마시멜로 실험을 기억하시나요? 단순한 연구는 때로 삶을 보는 방식을 바꿉니다. 실험 데이터로 우리의 일상을 새롭게 읽어봅니다. 야근할 때 빠지지 않는 게 있습니다. 바로 커피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커피 속 카페인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카페인은 각성 효과를 통해 집중력을 높이고 피로를 줄이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이 같은 습관이 예상치 못한 결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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