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레몬 두 가지 맛
콜라겐 2000㎎ 함유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콜라겐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RTD(Ready To Drink) 신제품 '나만 사랑해 콜라겐 워터'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나만 사랑해 콜라겐 워터' 는 500㎖ 제품으로 복숭아와 레몬 맛으로 구성됐다. 제품에는 피부 건강과 관절 기능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콜라겐 2000㎎이 함유됐다. 복숭아 맛 제품에는 히알루론산과 나이아신(비타민 B3), 비타민 B6를 넣어 보습 기능을 강화했다. 레몬 맛 제품에는 글루타치온과 나이아신, 비타민 B6를 더해 피부 활력에 초점을 맞췄다.

서울우유협동조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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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협동조합이 기능성 음료를 출시한 건 최근 건강 관리와 피부 관리를 동시에 챙기는 소비자가 늘면서 이너뷰티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서다. 국내 이너뷰티 시장 규모는 2019년 7000억원 수준에서 2023년 약 1조원으로 커졌으며, 최근에는 2조원대에 근접한 것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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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협동조합 관계자는 "하루 한 병으로 간편하게 피부 관리 루틴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기능성 음료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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