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회장, 작년 보수 177억…전년比 8.4% 감소
CJ·CJ제일제당서 각각 138억·39억 수령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지난해 지주사와 계열사에서 보수 177억원을 받았다.
18일 CJ CJ close 증권정보 001040 KOSPI 현재가 217,000 전일대비 4,000 등락률 +1.88% 거래량 247,720 전일가 213,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CJ 이재현 장남 이선호, 첫 타운홀 미팅…"각개전투 아닌 연결해야" CJ올리브영, 체험형 K뷰티 공간 '광장마켓점' 오픈…외국인 공략 나선다 CJ온스타일, 상반기 최대 쇼핑행사 '컴온스타일' 개최…"최대 50% 할인" 와 주요 계열사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한 지난해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장은 CJ에서 138억2500만원,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 close 증권정보 097950 KOSPI 현재가 228,5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0.87% 거래량 101,658 전일가 230,5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CJ제일제당, 바이오 저점 지났지만 해외 식품 '변수'[클릭 e종목] CJ제일제당, 1Q 매출 4조271억원…전년比 4.3% 증가 11번가 ‘그랜드십일절’ 연다…삼성·LG·CJ 등 140개 브랜드 참여 에서 39억1800만원 등 보수 총 177억4300만원을 받았다. 이는 전년 대비 8.4% 감소한 금액이다.
CJ에서 받은 급여와 상여는 각각 45억원과 93억2500만원으로 책정됐다. 실적이 부진한 CJ ENM에서는 2024년 상반기부터 보수를 받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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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는 이 회장에 대한 상여와 관련해 "단기 경영 목표 달성을 위해 리더십을 발휘하고, 회사 핵심역량을 구축한 점을 고려해 단기 인센티브 43억3000만원을 지급했고, 회사의 사업 경쟁력 확보 등을 고려해 장기 인센티브 49억9000만원을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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