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규 경남 창원특례시장 예비후보가 18일 보도자료를 내고 스마트 드론 재난과 환경 감시망 구축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이현규 창원특례시장 예비후보, 스마트 드론 재난·환경 감시망 구축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 후보는 대기질 관리 & 미세먼지 측정으로 창원국가산단 인근의 대기질 관리와 미세먼지 수시 측정, 모니터링 강화를 위한 스마트 드론 환경 구축을 하겠다고 했다.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으로는 마산만 해양 오염 감시와 투기 방지와 상습 무단투기 구역 단속을 위한 스마트 드론 환경 구축을 하겠다고 밝혔다.

재난 대응으로는 태풍이나 집중호우 시 산사태 취약 지역 및 하천 범람 우려 지역, 산불감시 등에 사전 순찰 활용을 하겠다고 했다.

AD

사건 사고 대응으로 실종자 수색, 한파의 빙판길 점검 등 사전적 예방과 드론을 수시 활동에 투입하겠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