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설비 전문 기업에서 B2C 라이프 스타일 기업으로 도약
글로벌 로봇청소기 브랜드 ‘드리미 Z10 스테이션’ 공식 판매 개시

오진양행, 2026년 생활가전 사업 본격화…‘드리미 Z10 스테이션’ 단독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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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설비 전문 기업 오진양행이 글로벌 프리미엄 스마트 가전 브랜드 드리미(Dreame)의 스테디셀러 'Z10 스테이션(station)'의 단독 파트너사로 선정되어, 2026년 2월부터 공식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은 오진양행이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사업 다각화 전략의 일환이다. 오진양행은 자사 B2C 브랜드 '오셀렉트(O'SELECT)' 런칭을 시작으로, 2025년 생활용품 시장 진출에 이어 2026년에는 생활가전 영역까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시장 내 영향력을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

특히 이번 계약을 오진양행은 드리미의 다양한 라인업 중 'Z10 스테이션' 모델에 대한 국내 공식 유통 및 판매를 전담하게 된다. 오진양행은 다년간 쌓아온 유통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고, 소비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구매 경험을 제공할 방침이다.


오진양행이 선보이는 드리미 Z10 스테이션은 고성능 기술과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프리미엄 무선 청소기다. 핵심 기능인 '자동 먼지 비움 스테이션'은 청소 후 먼지통을 직접 비우는 번거로움을 없앴으며, 2.5L 대용량 먼지 봉투를 탑재해 장기간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강력한 흡입력과 정교한 모터 기술로 바닥부터 카펫까지 다양한 주거 환경에서 최적의 청소 성능을 발휘한다. 슬림한 거치형 스테이션 구조와 세련된 디자인은 인테리어 요소로서도 손색이 없이 공간 활용도와 심미성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오진양행 관계자는 "지난해 생활용품 시장 안착에 이어, 올해는 드리미 Z10 스테이션 단독 판매를 기점으로 생활가전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오진양행만의 차별화된 안목으로 엄선한 제품을 선보이며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혁신하는 B2C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비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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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진양행이 공식 판매하는 '드리미 Z10 스테이션'은 오진양행 네이버 공식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런칭을 기념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이상현 기자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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