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바움, ‘멀티비타민 50+’ 남녀 2종 출시
독일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비타바움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부모님 건강 관리에 최적화된 신제품 *멀티비타민 50+ 남성'과 '멀티비타민 50+ 여성'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바이오 제약 산업 강국인 독일의 엄격한 품질 기준과 전통적 가치를 현대적 기술로 재해석한 결과물로, 노화에 따라 변화하는 50대 이상의 영양 요구량을 정밀하게 분석해 설계되었다.
'멀티비타민 50+ 남성'은 비타민 13가지와 미네랄 5가지를 기본으로, 에너지 대사에 필수적인 비타민B군 8종을 강화해 일상의 활력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여기에 스마트 기기 사용 등으로 피로해지기 쉬운 눈 건강을 위해 비타민A 배합을 최적화했다.
'멀티비타민 50+ 여성' 역시 비타민 13가지와 미네랄 5가지를 풍부하게 담았으며, 특히 여성들의 활력 있는 삶을 돕는 비오틴 함량을 높였다. 또한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항산화 영양소인 비타민C와 E를 강화해 건강한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비타바움만의 독보적인 기술력도 눈길을 끈다. 신제품 역시 비타민 분말과 액상을 별도로 보관하다 섭취 직전 혼합하는 '투챔버 시스템(Two-Chamber System)'을 적용했다. 이는 비타민 성분의 산화를 최소화하고 가장 신선한 상태에서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된 패키지 기술이다.
또한, 10ml 액상 한 병에 하루 권장 섭취량을 모두 담아 물 없이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정제 대비 체내 흡수가 빠르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원료의 퀄리티와 안전성도 타협하지 않았다. 120년 역사를 자랑하는 DSM사의 프리미엄 '퀄리(Quali)' 인증 원료를 사용했으며, 까다로운 유럽 비건 인증까지 획득해 신뢰도를 높였다.
특히 소비자들이 우려하는 부형제, 착색료, 합성향료 등 12가지 불필요한 성분을 과감히 배제해 평소 예민한 부모님들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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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바움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독일의 기술력을 한 병에 응축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부모님의 활기찬 노후를 응원하는 최고의 설 선물이 될 것"이라며, "귀한 분들께 전하는 선물인 만큼 원료부터 흡수율까지 꼼꼼하게 챙겼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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