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우암사적공원, 역사공원 '야간명소화' 본격 시동
야간경관 시범운영...오는 3월 5일 공식 점등식
대전시가 우암사적공원의 역사적 경관을 야간에도 시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야간경관조명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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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설 연휴가 있는 오는 18일까지 시범 점등을 운영하고, 향후 LED 조명 각도 조정과 잔디 훼손 부위 보강 및 식재 후 3월 5일 경칩에 공식 점등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충청취재본부 모석봉 기자 mos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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