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
'어메이징 더블' 출시 10개월 만에 150만개 돌파
신메뉴로 흥행 잇기…할라페뇨, 토마토 살사 더해

신세계푸드는 노브랜드 버거가 'NBB 어메이징 더블 살사'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지난해 5월 선보인 'NBB 어메이징 더블'은 월평균 15만개 판매되며 출시 10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50만개를 돌파했다. 불향을 살린 더블 패티를 적용해 일반 더블 패티 버거 대비 고기 중량을 30% 늘렸지만, 가격은 단품 4500원, 세트 6400원으로 책정해 가성비 메뉴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NBB 어메이징 더블 살사 포스터. 신세계푸드 제공.

NBB 어메이징 더블 살사 포스터. 신세계푸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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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이는 'NBB 어메이징 더블 살사'는 기존 제품에 매콤한 할라페뇨와 토마토 살사 소스를 더한 메뉴다. 불맛을 강조한 더블 패티에 치즈, 할라페뇨, 양파, 양상추 등을 더해 매콤한 풍미를 강화했다. 가격은 단품 4600원, 세트 6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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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버거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0일까지 자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구매 고객에게 감자튀김과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는 세트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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