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인 SK인텔릭스 대표 "올해는 AI 웰니스 플랫폼 기업으로 거듭나는 분기점"
SK인텔릭스, ‘SUPEX 2026’ 개최
안무인 SK인텔릭스 대표가 올해 비전과 전략 방향을 공유하며, '인공지능(AI) 웰니스 플랫폼'으로의 진화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안 대표는 SK인텔릭스가 10일 서울시 광진구에 위치한 그랜드 워커힐 서울 비스타홀에서 개최한 'SUPEX 2026'에서 "올해는 SK인텔릭스가 'AI 웰니스 플랫폼' 기업으로 거듭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인 만큼, 모든 구성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는 성과를 향해 함께 힘차게 나아가자"고 했다.
안 대표는 올해 SK인텔릭스의 비전과 전략 방향을 공유하며 ▲렌털 비즈니스의 본원적 경쟁력 강화 ▲고객 경험 혁신을 통한 AI 기반 웰니스 마켓 선도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그는 "단순한 렌털 기업을 넘어 고객의 건강과 삶의 질을 혁신하는 'AI 웰니스 플랫폼'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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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안 대표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함께, 제품 관리 및 고객 서비스를 전담하는 MC(Members Care), SP(Sales Partner) 등 현장 판매 조직과 구성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판매와 서비스 등 각 영역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며 회사의 성장을 이끈 우수 구성원들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됐다. 최고상인 'SUPEX상'은 전주덕진지국 이용호 MC, 구미동부지국 권현주 지국팀장, 광주송정지국 이은정 지국장 등 3명이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를 포함해 총 53명의 수상자에게 상패와 상금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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