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계 동정

법무법인 율촌은 LBS공업화학연구원과 환경·화학 분야의 협력 증진과 공동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왼쪽부터)유복렬 LBS공업화학연구원 경영본부장, 문두경 부원장, 이철태 원장, 법무법인 율촌 손도일 경영담당 대표변호사, 손승우 고문, 손금주 변호사. 율촌 제공

(왼쪽부터)유복렬 LBS공업화학연구원 경영본부장, 문두경 부원장, 이철태 원장, 법무법인 율촌 손도일 경영담당 대표변호사, 손승우 고문, 손금주 변호사. 율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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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은 국내외 환경·화학 분야에 대한 소송 지원과 법률 자문·공동연구·정보 및 자원 공유·교육 및 역량 강화 등 다양한 방면에서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율촌은 환경·ESG·화학 분야의 실증적 기술 이해도를 바탕으로 전문적이고 실효성 있는 법률 자문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 LBS공업화학연구원은 환경·화학 분야 연구 개발과 기술혁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규제대응 역량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BS공업화학연구원은 한국공업화학회의 출연으로 설립된 환경부 인가 독립 사단법인 연구기관이다. 고분자 물질을 포함한 환경·화학 물질 연구개발 및 기술평가, 위해성 평가, 적합성 평가, 환경기술규제의 대응 및 기술·경영요소에 대한 평가 등을 주요 사업으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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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훈 법무법인 율촌 대표변호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환경·화학 분야의 공동연구와 법률 자문, 교육 협력으로 기술과 제도를 연결하는 전문 자문 역량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염다연 기자 allsal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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