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마포365구민센터 사우나 첫 개방, 한달 간 무료 시범운영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원스톱 건강관리 플랫폼’으로 운영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마포365구민센터 내 ‘건강관리센터(남·녀 사우나)’ 정식 개관에 앞서 운영 안정성을 확보하고 이용객 의견 수렴을 위해 다음 달 21일까지 사우나를 시범운영한다.

마포건강관리센터(사우나) 시범운영 홍보 포스터. 마포구 제공.

마포건강관리센터(사우나) 시범운영 홍보 포스터. 마포구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마포365구민센터는 지난 9월 문을 연 생활문화복합시설로, 이곳 건강관리센터는 남녀 각 3개의 탕(냉탕·온탕·열탕)과 건·습식 사우나, 탈의실, 휴식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구는 세신사, 이용사(남) 등 전문 관리 인력도 상시 배치한다.


시범운영 기간 건강관리센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 주말은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다. 매주 월요일은 안전점검을 위해 휴무한다.

이용 시간은 안전 관리를 위해 1인당 2시간으로 제한한다. 시범운영 기간에는 1층 안내 데스크에서 간단한 접수 절차만 거치면 누구나 무료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마포구는 시범운영 기간 이용객 만족도 조사와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해 안전·편의 요소를 점검할 방침이다. 구는 이 결과를 정식 운영 계획에 적극 반영해 운영시간, 인력 배치, 이용 요금 체계 등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센터 내 조성 예정인 체력인증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체력 측정과 운동 처방 등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 중이다. 구는 건강관리센터와 체력인증센터, 피트니스센터를 연계해 ‘원스톱 건강관리 플랫폼’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구민 여러분의 의견을 반영해 건강관리센터를 조성해 편안하게 쉬며 재충전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며, “시범운영 기간 동안 무료로 운영되는 만큼 직접 이용해 보시고, 향후 운영에 도움이 될 의견도 적극적으로 보내달라”고 말했다.

마포건강관리센터 개장식에 참석한 박강수 마포구청장. 마포구 제공.

마포건강관리센터 개장식에 참석한 박강수 마포구청장. 마포구 제공.

원본보기 아이콘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