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25일 '정희원 소장' 초청 강연
'저속노화 마인드셋, 100세까지 잘먹고 잘사는 방법' 주제
전북 남원시가 오는 25일 오후 7시 춘향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정희원 소장을 초청해 강연을 연다.
13일 시에 따르면 이번 강연은 '저속노화 마인드셋, 100세까지 잘먹고 잘사는 방법'을 주제로 진행되며 고령화 시대를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한 건강관리법과 올바른 식습관 등 저속노화의 핵심 원칙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 테너 강창련의 공연이 함께 진행돼 시민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저속노화 열풍을 이끈 정희원 소장은 노년의 삶의 질 향상을 주제로 활동해 온 노년내과 분야의 전문가로, 그는 단순한 수명 연장을 넘어 '건강하게 늙어가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양한 저서와 강연 활동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플레이(Play) 남원 아카데미는 시민의 교양 함양과 평생학습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한 남원시 대표 강연 프로그램으로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현장 참여가 가능하다.
또 당일 참석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유튜브 채널 '남원시 TV' 및 관내 경로당 IPTV로도 실시간 송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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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이번 플레이(Play)남원 아카데미를 통해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시민들이 건강하고 의미 있게 장수하는 방법을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백건수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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