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최정상 클래식 아티스트 만나는 '2026 메세나 회원' 모집
내년 1월14일까지 모집
현대약품 현대약품 close 증권정보 004310 KOSPI 현재가 7,430 전일대비 160 등락률 -2.11% 거래량 153,587 전일가 7,590 2026.05.19 12:00 기준 관련기사 '자사주 소각 0회' 현대약품, 결국 오너 지분 방어 택했나 현대약품, 600억 규모 자사주 매각…우호지분과 교환 현대약품, '미에로사이다 에너지' CU 단독 출시…내달 한 달간 1+1 진행 이 문태국 첼리스트, 브랜든 최 색소포니스트, 최송하 바이올리니스트, 노부스콰르텟 현악사중주단 등 국내외 최정상 아티스트들의 공연 '아트엠콘서트'를 관람할 수 있는 2026년 메세나 회원 모집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아트엠콘서트는 현대약품의 사회공헌활동으로 2009년 5월부터 지금까지 국내외 최정상 클래식 아티스트들과 함께 매달 한번씩 공연을 개최하고 있다. 1년에 12번, 회당 약 8300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2026년 메세나 회원 가입은 내년 1월14일까지 진행되며, 가입 방법은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온라인 신청서를 통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네이버 쇼핑을 통해 메세나 회원권을 구매하거나, 전화 접수도 가능하다. 신청서 및 문의처는 아트엠콘서트 공식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세나 회원에게는 콘서트 공연 관람 외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신규회원 2인 이상 함께 가입하거나 기존 회원이 신규 회원을 추천해 함께 가입할 경우 랩클과 마이녹셀 세트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재가입 및 신규가입자 전원에겐 마이녹셀 샴푸가 증정되며, 생일 또는 결혼기념일이 있는 달에 공연 관람 시 특별한 선물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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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아트엠콘서트 관계자는 "현대약품은 클래식 공연 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아티스트의 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는 만큼, 이번 메세나 회원 가입을 통해 많은 클래식 팬이 정상급 공연을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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