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조직위 부상 이유 출전 포기 발표
LPGA 3승 챔프 수완나뿌라 대신 출전
올해 대회 오는 23일 코리아CC 개막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불참한다.

재스민 수완나뿌라가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부상으로 빠진 에리야 쭈타누깐을 대신해 출전한다. AFP연합뉴스

재스민 수완나뿌라가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부상으로 빠진 에리야 쭈타누깐을 대신해 출전한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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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 조직위원회는 17일 "쭈타누깐이 부상으로 기권함에 따라 재스민 수완나뿌라(태국)가 대신 출전한다"고 발표했다. 수완나뿌라는 2012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데뷔해 통산 3승을 올린 선수다. 현재 세계랭킹은 138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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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내셔널 크라운은 여자 골프 국가대항전 성격을 띠고 있다. 한국, 미국, 일본, 중국, 태국, 스웨덴, 호주와 월드 팀 등 11개 나라 8개 팀이 경쟁한다. 한국은 김효주, 유해란, 고진영, 최혜진이 등판한다. 한국은 2018년 인천에서 열린 3회 대회에서 우승했다. 이 대회는 올해로 5회째다. 오는 23일부터 경기도 고양시 코리아CC에서 열린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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