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달빛 아래 옥상정원서 즐기는 감미로운 음악산책 추진
이달 24일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야간개방 문화공연
인디음악·전통악기·재즈공연 등… 선착순 200명 모집
이달 24일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일원에서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음악 산책'이 열린다. 이 행사는 '찾아가는 세종한글 컬처로드'와 연계해 선선한 가을밤을 감미로운 음악으로 물들인다. 이날 인디음악그룹 방구석프로뮤즈, 전통악기의 대중화를 선보이는 봉숭아프로젝트, 재즈 싱어송라이터 이훈주가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감성 충만한 공연을 선보인다
14일 세종시에 따르면 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공연으로 참여 신청은 본인을 포함해 최대 4인까지 가능하며, 입장료는 무료다. 신청접수는 오는 15일부터 이틀간 카카오 채널 '한글문화 도시 세종을 통해 진행되며, 200여 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시 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7일 오후 개별 문자로 당첨자에게 통보할 계획이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한글문화 도시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시 문화관광재단 한글문화 도시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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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은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 최대 규모의 옥상정원으로, 올해 세종시민 추천 관광명소 10선에도 선정되기도 했다.
충청취재본부 김기완 기자 bbkim99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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