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8일 개최…40여개 세션 발표
AI 활용 사례·자율주행 배달로봇 등 소개
실무자 멘토링·네트워킹 등 프로그램 마련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오는 10월28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우아한테크콘퍼런스2025'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우아콘은 우아한형제들의 기술적인 성취와 경험을 공유하고, 미래와 비전에 대해 소통하는 기술 콘퍼런스 행사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우아콘은 'Delivering the Future'를 주제로 총 40여개의 발표 세션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우아한형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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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키노트는 김범석 우아한형제들 최고경영자(CEO)와 고명석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연사로 나선다. 해당 세션에서는 IT 기술로 생활을 바꾸고, 이해관계자 모두와 상생하며 미래를 만들어가는 회사 여정을 소개한다. 이후에는 백엔드, 모바일 앱 등 우아한형제들 각 분야 현업 구성원들이 참여하는 발표세션이 차례로 진행된다.

특히 배민 내 데이터 분석, 보안 영역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하고 있는 인공지능(AI) 기술 사례가 공개된다. 지난 2월부터 실제 배달 현장에 투입된 자율주행 배달로봇 관련 기술 및 운영에 대한 발표도 진행된다.


아울러 우아한형제들 실무자와 직접 만나 업무 경험과 고민을 나눌 수 있는 멘토링 세션 및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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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콘 2025는 우아콘 웹사이트에서 다음달 1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현장 참가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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