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 10월 보금자리론 금리 동결
서민·청년 주거안정 위한 안정적 금융 지원 지속
한국주택금융공사(사장 김경환)는 25일 장기·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 상품인 '보금자리론'의 10월 금리를 동결한다.
이에 따라 '아낌e-보금자리론'을 기준으로 최저 연 3.65%(10년)에서 최고 연 3.95%(50년)의 금리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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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저소득 청년, 신혼가구, 장애인·한부모 가정 등 사회적 배려계층, 전세사기 피해자 등은 최대 1.0%포인트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어, 이 경우 최저 연 2.65%(10년)에서 최고 연 2.95%(50년)의 금리가 적용된다.
주택금융공사 관계자는 이번 금리 동결이 금리 변동성 속에서도 서민과 청년층의 주거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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