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문재인·박근혜·이명박 전 대통령에 추석 선물…尹부부는 제외
이재명 대통령이 전직 대통령과 배우자에게 추석 명절 선물을 전달한다.
대통령실은 이선호 자치발전비서관이 이 대통령을 대신해 전직 대통령 및 배우자들의 사저를 방문하고 추석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이 비서관은 이날부터 경남 양산시의 문재인 전 대통령, 김해시의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 사저를 방문한다. 이명박 전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 그 외 전직 대통령 배우자도 추석 선물을 받는다.
다만 구치소에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제외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대통령실은 "민족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전직 대통령 및 배우자에 대한 예우와 국민 통합의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