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호수공원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 안전 순찰 실시
고양호수예술축제·고양가을꽃축제 대비 야간점검
방문객 안전 최우선
경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2025 고양호수예술축제' 및 '2025 고양가을꽃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10월 1일까지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 야간순찰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일산공원관리과 청원경찰과 일산호수공원 불법단속용역반이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점검 내용은 ▲한줄달리기 ▲자전거 20㎞ 속도 제한 내 안전운행 ▲전동킥보드 등 동력장치 출입 통제 등이다. 흡연자 단속 및 상행위 등 불법행위 단속도 병행한다.
시는 단속·점검을 실시하고 위법사항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및 계도 등의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특히 청원경찰 및 야간 순찰 부서 간 단체 카카오톡 대화방 운영으로 유기적이고 신속한 협조를 통해 성공적인 행사 개최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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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관계자는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고양=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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