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빅 엑시아 루미나·비비드 루미나, 빛으로 완성
독보적인 컬러볼 기술력에 야광, 형광 추가
지속적인 발광 효과 우수한 시인성 자랑
V-루미 X 커버와 듀얼잉크 퍼팅라인 결합
주간부터 야간까지. 국산 골프 브랜드 볼빅이 올 데이 컨셉의 신개념 골프볼인 엑시아 루미나와 비비드 루미나 2종을 출시했다. 볼빅만의 독보적인 컬러볼 기술력에 한층 더 강력해진 야광 및 형광 기능을 추가했다. 아침과 밤까지 하루 종일 라운드를 할 수 있는 차세대 골프볼이다.
비비드 루미나는 기존의 베스트셀러 제품인 비비드의 독보적인 컬러감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시켰다. 주간에는 더욱 영롱한 빛을 발산하고 야간에는 볼 자체에 야광 형광 기능이 더해져 나이트 골프의 재미를 배가한다. 어두운 곳에서도 볼의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비비드 루미나는 UV(400nm) 빛을 축적할수록 지속적인 발광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
엑시아 루미나는 화이트 색상을 기본으로 360도 네온 컬러 라인을 적용해 퍼팅 시 정밀한 에이밍을 지원한다. 강렬하고 고급스러운 글로시 코팅으로 차별화된 비주얼을 선사한다. UV 라이트에 4종의 네온 컬러 라인은 형광빛으로 반응한다. 축광 후 암전 시에는 야광볼로 변신해 우수한 시인성을 자랑한다.
루미나의 시각 효과는 볼빅 특허 기술인 V-루미 X 커버와 듀얼잉크 퍼팅라인이 결합 때문이다. 이전에는 없던 독특한 컬러감과 야광 모드를 이끈다. 또한 성능 면에서도 중심부의 부드러운 압축력과 외부 탄성의 조화가 돋보인다. 소프트 듀얼코어로 인해 한층 더 부드러운 타구감을 느낄 수 있다. 낮은 헤드 스피드의 골퍼도 효율적인 에너지 전달이 가능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우리도 이제 월급이 1000만원" 역대 최고…'반도...
마감은 F.N.C 코팅으로 내구성과 발수성을 높였다. 장마철이나 습한 그린에서도 안정적인 퍼팅 롤을 유지한다. 볼빅은 전국 공식 온오프라인 판매점에서 루미나 볼 구매 시 UV 라이트를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