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탄도와 랜딩 각도 확보 설계
중량 감소, 강도와 토크 유지
압도적 비거리, 안정적인 그린 공략

전 세계 골퍼에게 주목받는 샤프트가 있다. 세계 4대 제품으로 꼽히는 몬스타 샤프트다. 2021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사용률 27%를 기록했다. 발군의 성능이 증명된 고성능 샤프트다.


몬스타 샤프트는 최근 드라이버와 아이언에 이어 유틸리티 신제품을 선보였다. 모델명은 몬스타 풀티타늄 버티컬 드롭(수직 낙하) 유틸리티 전용 샤프트다. 높은 탄도와 가파른 랜딩 각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국내 남녀 투어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의 플레이를 분석하고 고민해 만든 제품이다. 그린에서 런이 없이 캐리로 꽂아서 원하는 지점을 공략할 수 있다.

몬스타 풀티타늄 버티컬 드롭, 이번엔 유틸리티 샤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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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티타늄 복합소재 설계 기술이 핵심이다. 샤프트는 가볍게 만들고, 강도와 토크는 유지했다. 클럽 스피드는 향상시키면서 안정성을 확보했다. 몬스타 풀티타늄 버티컬 드롭 유틸리티 전용은 쉽게 공을 띄워주는 샤프트다. 멀리만 보내는 제품이 아니다. 높은 탄도로 충분한 캐리 거리를 확보했다. 랜딩 앵글을 높여 안정적인 그린 공략이 가능하다.

몬스타 샤프트는 프리미엄 유틸리티 샤프트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했다. 프리미엄 샤프트의 대표주자로서 최고의 성능으로 입증했다. 몬스타 샤프트 측은 "프리미엄 유틸리티에 어울리는 프리미엄 샤프트를 만들기 위해 고민했다"며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반응이 뜨겁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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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 샤프트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과 일본, 중국, 베트남, 호주, 인도네시아에서도 인기가 치솟고 있다. 투어 선수들이 몬스타 샤프트의 성능을 입증했다. 최나연, 유해란, 최혜진, 노승희, 임희정, 정윤지, 전예성 등이 몬스타 샤프트를 장착하고 정상에 올랐다. 노승열, 이경훈, 김민휘, 김태현 등도 우승 트로피를 수집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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