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간 소통" … 의령군, '리버스 멘토링 결연식' 개최
MZ세대에게 묻다…유연한 조직문화 조성 위해
경남 의령군은 최근 군청 4층 회의실에서 세대 간 소통과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5년 리버스 멘토링 결연식을 개최했다.
지난 21일 열린 결연식에는 멘토와 멘티 50여명 참여해 리버스 멘토링은 젊은 세대가 멘토가 되어 멘티인 선배 세대에게 최신 트렌드와 새로운 시각을 전달하는 역발상 소통 방식으로 MZ력 테 멘토링 주제 정하기 등 팀별 활동으로 서로의 생각과 가치관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세대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수평적 조직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이번 결연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매월 1회 리버스 멘토링 데이를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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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완 군수는 "이번 리버스 멘토링 결연식이 세대간 벽을 허물고, 다양한 생각과 관점을 공유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주소은 기자 soeun737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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