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당 4500원…기존 라인업 대비 300원↓

KT&G가 '릴 에이블(lil AIBLE)'의 새로운 가성비 전용스틱 브랜드 '레임(RAIIM)' 신제품 4종을 전국 편의점에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새로 출시되는 제품은 '레임 레귤러(RAIIM REGULAR)'와 '레임 아이스(RAIIM ICE)', '레임 아이스 미드(RAIIM ICE MID)', '레임 벨벳(RAIIM VELVET)'까지 총 4종이다.

릴 에이블 2.0 레임 스틱 4종 제품 이미지. KT&G

릴 에이블 2.0 레임 스틱 4종 제품 이미지. K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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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 출시로 릴 에이블 전용스틱 브랜드는 기존 '리얼(REAL)', '그래뉼라(GRANULAR)', '베이퍼 스틱(VAPOR STICK)'에 신규 브랜드인 '레임(RAIIM)'을 더한 총 4종으로 늘어났다. 특히, 이번 신제품 '레임'의 가격은 갑당 4500원으로 기존 라인업 대비 300원 저렴하다.

홍대화 KT&G NGP사업본부장은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하고 보다 넓은 가격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담배 본연의 맛을 살린 레임 스틱 신제품 4종을 선보이게 됐다"며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릴 전용스틱의 지속적인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전자담배 시장 리더십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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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T&G는 지난해 6월 기능과 디자인 면에서 풀체인지된 궐련형 전자담배 '릴 에이블 2.0(lil AIBLE 2.0)'을 출시해 판매 중이다. 해당제품은 2가지 사용 모드를 제공하고, 예열시간 20% 단축, 일시정지 및 고속충전 기능 등 사용자 편의 기능이 탑재됐다.

한예주 기자 dpwngk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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