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상가 잇단 공급 ‘동탄역 디에트르 더 플레이스 마당’ 혜택
- 생활·문화·업무 아우르는 복합공간으로 지역 랜드마크 발전 가능성 높아
- 동탄역 디에트르 더 플레이스 마당, 임대수익률 6% 파격 혜택도 제공해 눈길
상업시설 시장에서 '대규모 상가' 선호도가 두드러지고 있다. 대규모 상가는 많은 수의 점포와 넓은 연면적을 기반으로 다양한 업종이 한곳에 모인다.
이러한 집적 효과는 이용객 체류 시간을 늘리고 소비를 촉진하며, 일회성 방문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방문을 유도해 상가 활성화에 탁월하다.
게다가 최근에 공급되는 대규모 상가는 단순한 쇼핑 기능을 넘어 생활 편의, 문화 향유, 업무 공간까지 아우르는 복합공간으로 조성되며 지역 상권의 중심을 넘어 랜드마크로 거듭날 가능성도 높다.
결국 상가를 분양 받아 직접 운영하려는 수요자는 안정적인 운영 수익 창출이 가능하며, 투자자는 공실걱정 없이 꾸준한 월세 수익을 거두기에 적합하다.
한 부동산 업계 전문가는 "대규모 상가는 상업, 문화, 업무 기능이 결합된 복합 커뮤니티로서 지역 경제의 핵심 축이 될 수 있다"며, "특히 체계적인 업종 구성과 브랜드 유치 전략이 뒷받침되면 장기적으로 지역 랜드마크로 발전하는 사례가 많아 투자가치도 높이 평가받는다"고 말했다.
이 가운데, 수도권 주요 지역에서 각 지역 랜드마크로 발전 가능성이 높은 대규모 상가가 공급돼 주목할 만하다.
대방건설은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 SRT℃GTX 동탄역 역세권에서 총 191실 규모의 '동탄역 디에트르 더 플레이스 마당'을 분양 중이다. 531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323실의 오피스텔, 프라임 오피스로 구성된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의 단지 내 상업시설로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하며, 풍부한 단지 내 고정수요까지 확보해 안정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상가 내에 메가박스, 올리브영, 롯데슈퍼 등 고객 방문을 유도할 앵커테넌트가 입점하여 오픈했고, 그 외 다양한 브랜드도 운영 중에 있거나 근시일 내 입점할 예정으로 빠른 상가 활성화 및 높은 수익창출도 기대된다.
수요자 부담을 낮출 금융 혜택도 제공된다. 이곳은 동탄 최초로 최대 5년, 연 6% 고정 임대수익 보장(대상 호실 한정)과 2년간 담보대출이자 5% 지원(대상 호실 한정) 혜택을 제공하는데, 계약자가 두 가지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1층 분양가가 3.3㎡당 1,200만원대부터로 주변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투자가 가능하며, 계약금 10%, 잔금 90%로 초기 투자부담을 낮췄다. 계약 즉시 입점도 가능해 빠른 수익 실현도 할 수 있고, 최대 3개월의 무상 임차기간 혜택도 제공한다.
SK에코플랜트는 서울 강동구 길동에서 총 118실 규모(지하 1층, 지상 1~2층)의 '강동역 SK 리더스뷰 아트리움'을 공급한다. 반경 500m 거리에 지하철 5호선 강동역 및 길동역이 위치한 더블역세권이며, 주변으로 약 5000가구의 배수수요와 약 14만명의 유동인구를 확보해 안정적인 운영도 기대된다. 상가 내 약 1,000㎡ 규모의 그리니티 가든(중정형 정원)이 설계됐다. 또한 유럽풍 파사드 디자인을 적용해 차별화된 스트리트형 상업시설의 개성을 한층 강화, 쇼핑과 문화가 어우러진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롯데건설은 서울 송파구 신천동에서 총 220실 규모의 '잠실 르엘 단지 내 상가'를 9월 분양할 예정이다. 이곳은 잠실역과 직접 연결되는 최초의 단지 내 상가다. 잠실역은 2호선과 8호선이 교차하고, 롯데월드타워와 석촌호수, 올림픽공원, 송파구청 등이 인접해 있는 서울 동남권의 핵심 환승 거점으로 풍부한 유동인구를 확보해 상가활성화에 유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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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송파구청 사거리에 위치한 코너 상가로, 가시성과 접근성도 탁월하다. 총 1,865세대의 잠실 르엘 단지 내 고정수요를 확보했고, 주변으로 '잠실 래미안아이파크' 2,678세대, '파크리오' 6,864세대 등 총 1만 2천여 세대에 달하는 고정 배후 수요가 밀집되어 있다. 여기에 송파구청, 수협중앙회, 방이동 먹자골목, 롯데타워 관광 수요 등 상시 유동인구가도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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