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약 CSM 9255억
3년연속 2조 달성 가능성

한화생명 한화생명 close 증권정보 088350 KOSPI 현재가 5,390 전일대비 100 등락률 -1.82% 거래량 22,831,890 전일가 5,49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설계사 독려…"영웅이자 자부심" 한화생명, 1분기 순이익 3816억원, 29%↑…매출 55% 증가 한화생명 "AI 쓴 설계사 판매실적 40% 이상 높아" 은 13일 상반기 연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0.3% 감소한 461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서울 여의도 한화생명 본사 전경. 한화생명

서울 여의도 한화생명 본사 전경. 한화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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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할인율 강화 등 제도적 요인에 따른 손실부담계약 확대, 미국 관세정책 및 환율변동 등 대내외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등으로 일시적 평가손익 감소가 발생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61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6% 줄었다.


상반기 신계약 보험서비스계약마진(CSM)은 9255억원이었다. 건강보험 상품 판매 확대와 상품 수익성 제고 등이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2023년, 2024년에 이어 올해도 연 2조원 이상의 신계약 CSM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상반기 건강보험 수익성은 15.3배로, 지난해 상반기 14.4배 보다 개선됐다. 상반기 신계약 연납화보험료(APE)는 1조7656억원을 기록했다.


한화생명의 자회사형 법인보험대리점(GA) 소속 재무설계사(FP) 수는 지난해 말 대비 약 4700명 증가한 3만5705명으로, 업계 최고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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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성 지표인 지급여력(K-ICS·킥스) 비율은 전분기 대비 7%포인트 상승한 161%다. 킥스 비율이 높을수록 재무 건전성이 좋다는 뜻이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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