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년간 연평균 약 152대 판매

현대자동차는 성동지점 이정호 영업부장이 '판매거장'에 등극했다고 13일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성동지점 이정호 영업부장(사진)이 '판매거장'에 등극했다고 13일 밝혔다. 현대차

현대자동차는 성동지점 이정호 영업부장(사진)이 '판매거장'에 등극했다고 13일 밝혔다. 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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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거장'은 누적 판매 5000대를 돌파한 직원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영예로 지금까지 승용 부문에서 22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부장은 1992년 입사 후 33년 동안 연평균 약 152대를 판매해 판매거장에 올랐다. 연간 120대 이상을 판매하면 선정되는 '탑 클래스'를 지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14회 연속 달성했다. 지난 2013년 전국판매왕에 처음으로 올랐으며 2017년부터는 지난해까지 8회 연속 차지했다.


이 영업부장은 "차량 판매보다 고객과의 신뢰 관계 형성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했다"며 "고객의 말에 귀 기울여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고 진심으로 소통하며 인연을 맺어온 점이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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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700,000 전일대비 12,000 등락률 -1.69% 거래량 4,332,789 전일가 712,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는 영업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직원의 성과와 노고를 격려하고 그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판매 명예 포상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누계 판매 ▲2000대 달성 시 '판매장인' ▲3000대 달성 시 '판매명장' ▲4000대 달성 시 '판매명인' ▲5000대 달성 시 '판매거장'이라는 칭호와 부상을 수여한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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