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부산대병원, 8월 '안전일터 조성의 날' 캠페인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정종득)는 2025년 8월 6일 수요일, 부산시 서구 소재 부산대학교병원에서 8월 안전일터 조성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일터 조성의 날 캠페인은 부산지역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인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와 부산대학교병원 중대재해예방팀(원장 정성운)이 함께 했으며, 시민들과 병원 직원과 환자들을 대상으로 ▲폭염 안전 5대 기본 수칙이 담긴 온열질환 예방물품(부채, 포도당 캔디, 이온음료 등)과 예방가이드(OPS), ▲안전 메시지 홍보 물품(물티슈)를 배포하여,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자 했다.
폭염 안전 5대 기본 수칙은 '물·그늘·휴식·보냉장구·응급조치' 등이며, 안전 메시지는 '안전한 일터'·'모두의 행복'이다.
부산대병원 주변 지하철역 입구와 병원 내 근무지(사무실·급식실 등)를 순회하며 폭염 안전 5대 기본 수칙을 전파하고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재예방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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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다양한 업종과 시기별 유의요인을 주제로 매월 안전일터 조성의 날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관내 현장점검, 부산지역 안전문화실천추진단 합동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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