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알리·영지·이혁 등 가수 공연

전북 남원시가 내달 1~10일 열흘간 요천 물놀이시설 일원에서 '2025 남원 요천 물축제'를 연다.

남원 요천 물축제 포스터. 남원시 제공

남원 요천 물축제 포스터. 남원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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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시에 따르면 남원 요천 물축제는 물과 자연, 문화가 어우러지는 남원의 대표 여름 축제로, 해마다 많은 방문객이 찾는 여름철 지역 대표 행사로 자리 잡았다.


이번 축제는 ▲에어슬라이드, 에어바운스 풀, 워어캐슬 등 시원한 물놀이 시설 ▲야간 음악분수쇼 ▲디제잉 파티 ▲버블파티 등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여름을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내달 2일에는 사랑의광장 무대에서 남원시 홍보대사인 개그맨 김범준의 사회로 지역 가수들과 함께 하는 '월광포차 명품 스테이지', 내달 9일에는 달빛정원 개관을 기념하는 '달빛콘서트'가 열려 코요태, 알리, 영지, 이혁 등 가수들의 무대가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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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도심 한복판에서 시원한 물놀이와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여름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남원 요천 물축제에 많은 분들이 방문해 무더위를 날려버리고 남원에서 행복한 여름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우관 기자 woogwan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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