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예방·교통법규 준수 체험도

순천경찰서 역전파출소는 관내 원아 100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순천경찰서 제공

순천경찰서 역전파출소는 관내 원아 100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순천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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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경찰서(서장 김대원) 역전파출소는 관내 어린이집 원아 100명 대상으로 범죄예방,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어린이들 대상으로 벌인 캠페인은 범죄예방과 교통법규 준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교통과'와 공동으로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순찰차와 함께 사진찍기, 경찰장비(수갑, 삼단봉 등) 사용하는 법, 교통사고 예방 교육 등이 전개돼 어린이들에게 경찰 아저씨들이 친숙하고 안전을 지켜주는 '키다리 아저씨'라는 인식을 심어주는데 주안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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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채 역전파출소장은 "어린이들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며 배우는 기회를 마련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체험을 하는 기회를 지속해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경환 기자 khlee276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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