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 후 첫 의정연수 실시
소통의 시간 갖고 초광역 의정 역량 강화

충청광역연합의회 의정연수 중 단체사진 / 사진= 연합의회 사무처 제공

충청광역연합의회 의정연수 중 단체사진 / 사진= 연합의회 사무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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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광역연합의회는 25일부터 이틀간 충남 서천·보령 일원에서 2025년 의원·직원 합동 의정연수를 진행했다.


충청 광역연합의회 출범 이후 첫 합동 의정 연수로 의정활동을 위한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의원·직원 간 허심탄회한 대화의 장을 통해 내실 있는 연합의회 운영을 위해서 마련됐다.

25일 충남 서천 '송림 동화' 교육장에 도착한 이들은 교육 일정을 안내받고 첫 수업으로 CHAT GPT를 이용한 의회 업무 활용 방법에 대한 강의를 청취하고 의회 운영 전반 상황을 돌아보며, 앞으로 연합의회가 나아갈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 2일 차에는 충남 수산자원연구소를 방문해 지역특산 품종과 신품종 양식 기술 개발 시험 연구 및 연안 갯벌 생태 연구에 관해 설명을 듣는 시간을 끝으로 첫 의정 연수 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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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금식 충청 광역연합의회 의장은 "의정 역량을 강화하고 직원과 소통·화합하는 자리를 갖은 만큼, 앞으로 의원과 직원이 한마음 돼 소통·공감하며 충청권의 발전을 위해 더욱 고민하는 연합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취재본부 김기완 기자 bbkim99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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