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왼쪽 두 번째) 서울시장과 원종필(오른쪽 두 번째) 건국대 총장을 비롯한 주요 참석자들이 23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세계 마약 퇴치의 날 기념행사'에 참가해 청(소)년 마약 대응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을 마친 뒤 사진촬영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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