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자대학교가 라오스 대학에서 성평등 환경 조성을 위한 워크숍을 열었다.

숙명여자대학교가 지난달 28~29일과 이달 30일 라오스 대학에서 연 성평등 교육환경 조성 워크숍에서 기념사진 촬영이 이뤄지고 있다. 숙명여자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가 지난달 28~29일과 이달 30일 라오스 대학에서 연 성평등 교육환경 조성 워크숍에서 기념사진 촬영이 이뤄지고 있다. 숙명여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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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는 지난달 28~29일 라오스 사푸누봉대학교, 지난 30일 라오스 국립대학교에서 이 같은 내용의 '숙명 유네스코 유니트윈 교직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 맞은 이번 워크숍은 성평등에 대한 이론적 이해와 실천 전략을 다루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숙명여대 아태여성정보통신원은 교육부 글로벌 교육지원사업(ODA)의 일환으로 2015년부터 인근 개발도상국과 젠더, 디지털 역량 등을 강화하는 유네스코 유니트윈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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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정 숙명여대 아태여성정보통신원장은 "교직원의 성인지 역량 강화는 대학 내 성평등 실현을 위한 핵심 출발점"이라며 "아태여성정보통신원은 성평등이 대학 문화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욱 기자 ty16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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