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연합회와 '아동안전' 협업

전남 무안경찰서(서장 정성일)는 무안군 어린이집 연합회(회장 김진희)와 아동 실종 및 학대 예방 협력을 위해 지난 15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무안군 어린이집 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무안경찰서 제공

무안군 어린이집 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무안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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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지문 사전등록 등 실종 아동 예방 활동 확대 ▲아동학대 의심 사례 공유 및 대응 ▲어린이집 교사 대상 예방 교육 확대 등 실질적인 범죄예방 활동에 나선다.


정성일 서장은 "이번 협약은 아동 안전을 위한 지역사회의 공동 책임을 실현하는 출발점이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집 등 협업을 통해 아동 실종과 학대가 없는 안전한 무안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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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무안경찰은 아동 지문 사전등록 이벤트 등 아동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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