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현장 방문 통해 시민 목소리 청취, 소통·참여 기반 확대

부산도시공사(BMC)는 지난 9일 시민경영 참여를 위해 운영 중인 BMC이노티즌과 함께 공사의 주요 사업현장을 방문해 공사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의 시각에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도시공사는 9일 시민경영 참여를 위해 운영 중인 BMC이노티즌과 함께 공사의 주요 사업현장을 방문했다. BMC 제공

부산도시공사는 9일 시민경영 참여를 위해 운영 중인 BMC이노티즌과 함께 공사의 주요 사업현장을 방문했다. BM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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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견학에는 총 15명의 이노티즌이 참석해 ▲학장1지구 영구임대아파트 ▲에코델타시티 20BL 공공분양주택 ▲아미 행복주택 ▲조선해양복합센터 ▲오시리아 관광단지 ▲유스호스텔 아르피나 등 공사의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특히 BMC의 학장1지구 영구임대아파트, 에코델타시티 20BL(강서 자이), 아미 행복주택(경동 포레스트힐)의 공가 세대를 방문해 사업 추진 배경과 임대조건, 관리 현황 등에 대해 설명했다.

또 조선해양복합센터를 방문해 공사의 도시재생사업 현황에 관해 설명하고 오시리아 관광단지, 유스호스텔 아르피나 방문을 통해 공사가 진행 중인 다양한 분야의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BMC이노티즌은 각 현장에서 관계자의 설명을 들으며 시민의 시각에서 바라본 현장의 개선사항과 제안 의견 등을 활발하게 개진하고, 간담회 자리를 통해 질의응답 및 방문 소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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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신창호 사장은 "BMC이노티즌의 현장 방문은 공사가 추진 중인 주요 사업을 보다 가까이서 경험해 시민의 목소리를 경영에 반영할 중요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이노티즌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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